반갑다 힘찬 월요일 시작해보도록 하자


플레이를 3시간 밖에 안해서 연재량이 적을 듯 한데 일단 적어봄


슬슬 전기가 부족해서 전력을 증설했다


보일러가 원탄을 태우면서 재가 나와서 지금 굉장히 귀찮긴한데 아직까진 수동으로 재 옮겨주는중



밑에 보일러라인은 넘치는 코크스 태우기 위한 보조라인이다


보일러 12개가 원탄 1줄 먹는거 같은데 살짝 부족한듯해서 11개에 1줄 매칭시켜둠


그리고 증기 생산량이 부족해서(전력+광석채굴용 증기 라인이 같음)


초기에 설치한 코크스라인이 넘치면 증기로 태우도록하고 타르 가공하면서 나오는 코크스도 같이 넘치면 태우게 했다



전기 생산량은 이정도



공장 굴리다보니 통나무 생산량이 딸려서 묘목공장을 위로 올리고 통나무 생산도 늘렸다



전체적으로는 이런느낌



다시 pY1팩을 봐보자



여기서 오늘은 이끼, 플로라, 수액을 챙겨서 브라욱 양산공장만 만들어둘거다


이끼하고 수액은 이렇게 따로 전용으로 만들어주고



플로라는 아래에 자생지 있길래 캐서 버스에 올림



번식공장 먼저 지어주고



배럴링 메커니즘에는 살짝 버퍼가 있으면 편한데, 이런식으로 배럴이넘쳐도 일부분 수용할 수 있게해두었고



합류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디자인했다



브라욱 생산만을 기다리는 브라욱농장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브라욱 생산되는 족족 저 농장에 다시 박아줘야해서 일단은 저렇게 돌아가게 두고 종종 와서 모듈 끼워줄듯


3시간 정도 했는데, 유지보수성 업무가 많아서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