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1팩이 비축분이 좀 떨어졌더니 연구 속도가 시원찮아서 한번 점검부터 하면서 여차 저차 했다.

놀랍게도 2~4spm이 적정 spm이 나오는 미친 py 모드.. 나중에 기차로 좀 깔끔하게 기지 정비되면 괜찮아 지려나 모르겠다.


그리고 어제 못할거 같다 해놓고 잠깐 켜서 뭐해야할지 생각한거랑, 오늘 1시에 깨서 한 2시간 정도 하다가 다시 잔거때문에 생각보다 진행이 많이 됐다. 아님말고

우선 젤 큰 병목이었던 고무 마개 재료인 라텍스 재료인 그 긴거 원인은 해초 부족이었어서 쫙 늘려줬다.


덤으로 패트리접시 만드는데 필요한 거에도 해초가 부족해서 늘려줌. 해초는 물만 넣으면 생산되기에 물 주변이라면 부담없이 팍팍 늘릴 수 있다. 공간만 있다면 말이다.


이후 랄레시아를 지어줬다. 수소가 필요해서 전기 분해 공장이 있어야하는것 외에는 간단하다.


이저 물고기 준비를 하는데 엄..


엄... 초록칩 생산도 개선을 해야겠다.


참고로 물고기 자동화 하려는 이유는 앞으로 조금씩 쓰이는 구동 기어 장치mk01에 어유가 필요하다. 즉, 물고기 자동화가 필요하다.


초록칩 병목 원인이던 수액도 왕창 늘려서 해결해 줬다.


이후 물고기 재료인 식물성 플랑크톤 제작.. 1등급 주석이 들어가서 주석 공장 주변에 지어 줌.


그러자 이번에 구리가 병목 걸리길래 기존 구리 1단계 처리 공장을 2배 규모로 늘려줌. 더 이상 공간이 없으니 다음에는 아예 새로운 광산을 파야할 지경.


물고기에 필요한 조명도 철구리 있는곳에 유리 끌어와다가 만들어 주고.. 그런데 조명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쓰인다. 기차 네트워크에 물류를 어디까지 올릴까 고민 중인데, 조명은 넣어볼만 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소금으로 염수를 만드려면 소금 광산을 지어야하는데, 기계부품이 필요하고 아무튼 이 하위재료에서 어유를 요구하는 순환 오류가 발생해 버린다. 그러니 염수는 얌전히 타르로 만들어 주자.


바이오메스는 공기중에서 나오는 파오게 포자를 이용해서(이제 생각해보면 수액 쓰는게 더 나았을거 같다) 생산해 주었다. 이로써 아마도 물고기도 자동화 완료. 나중에 체크해서 쌓여있는 물고기만 2번, 3번 어항에 넣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다.


랄레시아 종자로 분말을 만들고


이걸 섬유판과 합쳐주면 녹말이 나온다...

남는 바이오매스는 연도가스로 만들어서 날려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코튼컷인줄 알았는데 코튼것이더라. 버근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