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철은 잔뜩 얻을수있으니 구리와 강철 벽돌을 만들어보자.





벨트를 꽉 채우진못하지만, 똑같은 구조를 붙여넣어서 출력벨트를 노란색정도로만 바꿔준 형태를 사용한다.


이걸로 철광석에서 강철까지 제련해줄것이다.




벽돌은 돌2 : 벽돌1이라 형태의 반개정도만 설치해서 구워주면된다.


마지막 유리 용광로 단지인데, 이건 좀 자신작이다.



존나 맛있다. 딱 한줄당 노벨 한줄 나오고, 가로로 입력이 들어가고 세로로 유리가 쭉쭉 나올거다.


대칭도 지켰다. X축으로 쭉뻗은거말곤 크게 문제가없다. 인풋도 빨벨 12줄 정도 들어가기때문에 처리량도 충분하다.


이때까진 모래를 받아와서 정제하는걸로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분쇄기 모래처리량은 생각이상으로 높다.


1개에 아무것도 안박은 분쇄기가 초당 12개가 나온다.


그러니 돌을 벨트로 옮겨서 직결해서 처리하는것이 효율이 좋은것.




그리고 충분한 전기를 얻게되었으니, 이젠 심층 채광드릴을 사용해서 심층 파편을 잔뜩 채굴해둔다.


심층 파편이 무엇인가?




우탐모 오리지널으로, 전반적인 우탐모의 자원은 풍부함 크기 싹다 풀로 땡겨도 꽤 밀도가 낮은편이다.


그대신, 여러 방법으로 심층 파편을 얻어서 풍부하지않은 자원을 전기로 얻는 느낌이다.


이 심층파편은 "절대 고갈되지 않기 때문에" 심층파편이 많이 있으면 자원을 꽤 많은 양을 얻을수있다.


물론 실제 채광보다는 적은 수준이라 채광과 함께 병행해야할것이다.




그리고 직접설계한 개쩌는 심층파편공장


심층파편 처리량을 일부러 크게 잡아놓고 설계했고, 혹시 부족해지면 가로로 좀더 늘릴수도있다.



모든 정류장은 우선순위가 100이다.


심층파편은 전기만 충분하다면 무한히 전기를 뽑아내므로, 고갈되는 자원패치에서 채광하는것보단 먼저 사용되어야한다.


여기중 어느것도 남아버리면, 심층파편 전체가 굳어버린다.


용광로 처리량자체는 굉장히 높기때문에, 추가로 자원패치들을 잔뜩 개발했다.




제법 기차베이스의 기지가 되어가고있다.


용광로지대가 더 필요해질떄마다 좌측으로 확장해나가면서, 중간생산품을 오른쪽으로 확장하면 될일이다.


이제 원료와 제련작업이 완성되었으니, 중간생산품을 찍어내보자.




초칩공장


구리전선의 제작속도가 매우빨라져서 이런설계도 가능하다.


오히려 본편과 구리전선의 생산이 달라서 새로운공장을 짓는느낌이 난다.


직각직각한것이 보기도좋다.




제기랄 아직 석탄처리공정이 없는데 석탄이 썩어버렸다


급한대로 빨리 유체공정을 건설해야할듯싶다.




유체공정은 귀찮기때문에 한번 시간 확잡고 제대로 건설해두고, 나중에 신호기가 열렸을때, 모듈만 꼽아주는정도로 끝나게끔 설계한다.


나는 큰 탱크에 가용할수있는 유체로하여 다른유체 사용건물에 전부 연결하고,


입력부와 크래킹회로를 철저하게 분리하여 유체흐름에 있어서 장애가 없게끔 최대한 조정했다.



뭐... 본편이랑 똑같다.


좀 큰거 정도만 빼면.




나는 본편에선 딱히 경/중유 & 석유가스 를 퍼나르진 않는데, 우탐모는 우주에서 이 유체들이 쓰이는경우가 있기에 각 정류장에서 퍼나르게 시킨다.






예쁘게 다듬고하는게 참 힘들다. 대신 그만큼 크게지어놓으면 다시는 안쳐다봐도되니까 조금만 참자..


석유가스 사용지대. 우탐모에서는 황도 적잖이 쓰이므로 파란팩 전용으로 수출하는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대량 수출을 위한 대비를 해두어야한다.


추가로 왼쪽으로 들어가는 황은



\


폭발물과 황산을 만드는쪽으로 투입된다.


폭발물 또한 배달 대포라는 개념으로 많이 사용되므로, 수출을 위한 준비를 해두어야한다.


황산은 이하 생략.




배터리공장도 굳이 설명이 필요없다.


고체연료를 뽑아내는 공장이 좀 특이한데, 연료 정제소라고 정유 공장과 같이 5x5 크기의 공장이다.


그외엔 석유가스가 넘쳤을때 석유가스로도 고체연료만드는 공장. 굳이 설명할것도 없다.




그리고 자리가 없어서 옆에 새로운 그리드 하나 만들어서 건설한 고체로켓연료 공장.


로켓연료와 고체연료 교환비율이 꽤 별로기때문에 이런정도로 고체연료를 공급해주지않으면 고체로켓연료가 제값이 안나온다.


그래서 꽤 많은 경유를 소모하게된다..



그래도 고체로켓연료는 이정도면 충분할것이다.




유체단 건설을 완료했으니, 플라스틱 황 및 건전지를 사용하는 중간생산품을 하나하나 건설해주자.


저밀구인데, 구리, 유리, 플라스틱 1 : 강철 0.5 정도의 자원비율로 먹는 구리소모량이 줄은 대신 유리도 들어가고 나머지 자원도 꽤 먹는다.




철을 소모하는 공정이 없어서, 어차피 만들어야하는거 다중실린더 엔진도 간단하게 만들어둔다.


과학팩은 각각 초당 3정도만 만들예정이라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않아서, 조금만 만든다.





우탐모 오리지널 재료인 단열재다. 이녀석이 황을 미친듯이 처먹기때문에 원유를 갈아버리는 범인이다.


막 우주를 올라갔을때 이녀석이 많이 필요하다.


일단 잔뜩 만들어두자.




고급회로공장.


바닐라와 같으니 설명은 생략.



정겨운 로켓부품 공장. 2.0부터 한사람은 이 아이템이 있는지도 몰랐을것이다.


딱히 뭘 말할건 없는공장.




우탐모 오리지널 아이템 대형 전동 모터이다. 본편의 전기엔진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지벨아트가 눈에띄는데, 나름 예쁘다고 생각한다.




예쁘게도 딱딱 맞아떨어지는것이 그저 섹스 그자체다.


어차피 강철은 소모량이 적기때문에 노벨로만 써도 문제없다.



현재 단계에서 만들수있는 중간생산품은 죄다 생산했기때문에, 


간단하게라도 로켓을 발사하면서 로켓 과학팩을 얻어주도록 하자.







정겨웠던 DLC없는 순수 로켓.. 물론 단열재가 아니고 파랑칩이었지만.


본편에서 위성을 넣고 쏘면 하얀팩이 나와서 무한연구의 토대가 되었지만


여기선 위성원격 측정이 나와서 이게 로켓과학팩의 재료가된다.




로켓 1번의 비용이 꽤 비싸지만.. 한번 쏠때마다 로켓 과학팩 1600개 값의 위성 원격 측정이 나온다.


꽤 합리적이고 유지가능한 공정으로 짤수있겠지만... 지금은 필요한연구를 위해 조금만 발사해서 얻자.(특히 전역 운석 방어 장치)








발사 1번째. 첫번째로는 요청상자와 레일건을 준다. 레일건은 적이 없는 나에겐 큰 의미는 없지만...


 요청상자에 다다르려면.. 우주팩 + 크라이오나이트로 만드는 시안색 과학팩까지 만들어야만하기 때문에


요청상자 이거 조금이라도 주는걸로 어떻게든 버텨야한다.


6짜리 박스로는 첫번째 화물로켓에다가 사용하고


2짜리 박스 한개는 네비게이션 위성 제작에 사용 & 나머지 한개는 우주단계에서 한개정도 사용하고...


나머지 하나는 스페어로 남겨놓자.






2회째 발사. 모행성 궤도가 열렸다.


이제 여기 화물로켓을 사용해서 여기에 수많은 물자를 때려박아서 개발해야한다.








일단 3화 분량이 중간재때문에 너무 길어지다보니 이쯤 마무리하고, 4화부터 재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