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친구랑 딴겜까지하니까 진도 나간게 별로 없다. 수제작 존나 비벼서 그런것도 있다.
씨받이가 아닌 코튼것의 양산이 시작되었다.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사이코러스인가 머시긴가에 들어갈 만큼 쌓이겠지..
열교환기에 기계부품 들어가서 결국 조립기계 돌려쓰면서 수제작 때려줬다.
아무튼 그렇게 겨우 만들어낸 열교환기... 이게 사이코러스 재료 준비가 조금씩 되고 있다.. 나머지는 플로라랑 폴리스미드 이다. 둘다 자동화는 해놨으니 잘 이어 주면 조금씩 나와 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게 폴리스미드가 존나 조금씩 나오는데, 이거 1개당 사이코러스 3개, 사이코러스 1개당 물류과학팩 12개라 1:36 비율로 물류과학팩이 나온다는게 그나마 위안이 되겠다.
물류팩 자동화 해놓고 기계부품 부터 자동화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주말에는 물류과학팩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시리즈] py 비정기? 연재
· 오랜만에 복귀 후 py 1일차..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 py 11일차 - 브라욱 번식을 위한 준비
· py 12일차 - py 1팩 생산 시작
· py 13일차 - 지열 발전!
· py 14일차 - 파기룡은 배고프다
· py 15일차 - 넥셀릿과 안티모니
· py 16일차 - 숙제검사 하는 금속간 화합물
· py 17일차 - 크롬 생산
· py 18일차 - 실험 기구 생산
· py 19일차 - 브라욱 사료와 mk2 준비
· py 20일차 - cDNA, 랄레시아, 아오그
· py 21일차 - 아오그와 건전지 그리고 코튼컷 준비
· py 22일차 - 랄레시아와 물고기, 녹말
· py 23일차 - 씨받이 코튼것
난 물류부턴 다 캐러밴썼는데 기계부품은 그거 몇마리 아껴보겠다고 존나 몸비튼 기억이 나네
I'm 계수예요
ㅅㅂ 나도 이생각했는데ㅋㅋㅋㅋ 아니 물데운게 이름이 왜저런건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