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친구랑 딴겜까지하니까 진도 나간게 별로 없다. 수제작 존나 비벼서 그런것도 있다.


씨받이가 아닌 코튼것의 양산이 시작되었다.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사이코러스인가 머시긴가에 들어갈 만큼 쌓이겠지..


열교환기에 기계부품 들어가서 결국 조립기계 돌려쓰면서 수제작 때려줬다.


아무튼 그렇게 겨우 만들어낸 열교환기... 이게 사이코러스 재료 준비가 조금씩 되고 있다.. 나머지는 플로라랑 폴리스미드 이다. 둘다 자동화는 해놨으니 잘 이어 주면 조금씩 나와 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게 폴리스미드가 존나 조금씩 나오는데, 이거 1개당 사이코러스 3개, 사이코러스 1개당 물류과학팩 12개라 1:36 비율로 물류과학팩이 나온다는게 그나마 위안이 되겠다.


물류팩 자동화 해놓고 기계부품 부터 자동화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주말에는 물류과학팩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