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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고철을 가져와서 분리수거 하고
나온 결과물 12종을 적재기(모드)를 이용해 상자에 담습니다
이후 첫째로 철톱니 제외한 11가지 재료 통과시킵니다
철톱니만 남게되지만 한종류라도 꽉 차게 될 시 전체 공정이 멈추므로 일정 개수 초과하면 위로 꺼내서 폐기처분 합니다
물론 폐기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 또한 일정 개수 키핑해줍니다. ( 철판 구리판 전자회로 등 )
두번째 상자에선 고체연료를 제외한 10종의 재료를 흘려줍니다. 고체연료만 상자에 남개 됩니다. 초과 시 폐기합니다.
이걸 반복하게 될 시 12개의 상자가 생기고 각 상자에는 한종류씩 12종의 재료가 일정 개수만큼 남게 됩니다
여기까지 벨트와 적재기 사용할거고 이후 이 12개의 상자 + 부산물 상자는 수동형 상자 사용해서
드론으로 과학팩 생산하려 합니다
이렇게 가도 무방할까요 문제되는 부분 있을지 궁금합니다
일단 벨트 용량만 잘 신경 쓰려 합니다 톱니가 20퍼가 나오는데 지금 고철 풀벨트 4라인이라 30*0.2*4 = 초당 24개씩 나오긴 합니다
저대로 두면 아무것도 안할때에도 고철을 소모해서 넘치면 갈아버리게 되니깐 고철을 갈고있는 재활용기를 멈출게 필요함. 목표하는 물품량을 임의로 정해주면 좋음 과학팩이나 홀뮴이 일정량 쌓이면 멈추게끔 한다던지
아하 자원 고갈은 생각을 못했네요 과학팩에 중요한게 결국 홀뮴인 것 같으니 벨트를 물류네트워크에 연결해서 홀뮴이 일정 개수 체워지면 고철을 분해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방함 초기에는 이런식으로 마니해 이 방법의 한계는 물류량을 엄청 늘리고 싶을때 병목이 너무 빨리온다는것. 그리고 로봇이 전기를 은근 많이먹는다는것
일단 고고혓!
그러게요 당장 고철라인 네줄 분리수거 해서 결과물 12종 분류하고 넘칠 시 폐기처분 하는 과정만 했는데도 땅덩어리 사용이 장난 없네요 ㅠ
나는 홀뮴을 제외한 다른 재료는 일정이상이면 갈게 만들었고 홀뮴이 남으면 그걸 우선소모로 써먹게하는걸로 만듬 다른 재료야 어디서든 구해지지만 홀뮴은 풀고라만 생산되서 못갈겠더라
혹시라도 홀뮴이 꽉 차서 다른 자원이 안나오는 경우가 생길까 싶어서 만들어놓은거긴 한데 그럴일이 없다면 일단 홀뮴은 갈지 말아야겠네요 말씀대로 귀한 자원이니
@ㅇㅇ(125.179) 나는 홀뮴이 넘쳐서 다른자원이 모자라면 차라리 해당자원을 풀고라밖에서 가져오는걸로 해결함 불카가 용암좀 만지면 철구리돌이 쏟아지는데 굳이 아까워할필요가 없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