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때문에 눈따갑고 콧물나고 꽃가루는 왜 날리는걸까 후.. 잠깐 밥먹으로 나가기도 빡시네


기차 열심히 쓰는 플랜은 묶음 투입기가 나올떄까지 보류 하는게 나을거 같다. 기묘하게 묶음투입기 크기가 2*1이라 저거 해금 전/후로 상/하차 역 레이아웃이 달라져 버림

아무튼 그전까지는 열심히 스파게티 볶아서 연구 올려야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스파게티 끝에 기계 부품 자동화 예상 생산 2시간당 3개 ㅋㅋ


대충 키칼크 1단계로 바이오매스 발전기 8개 돌린다면 이정도 면적이 필요하다... 실환가?


뭐가됐든 발전하려면 소금이 필요하니 일단은 소금도 캐줬다.


원탄 이게 7줄 캐는 드릴 배치임 ㅋㅋ; 걍 이게 될까? 하고 지어봤는데 이게 되네가 됨..


원탄 to 석탄 to코크스, 그과정에서 증기타고 뭐시기 뭐시기해서 코크스 어쩌구.. => 지루하고 현학적임

히히 고압로 49개 벨트 장판 => 생각할게 없음.


사실은 원탄 2단계, 코크스 2단계를 마치고 뜨거운 원탄=>석탄=>가열된 코크스 => 코크스 하는게 정배인데.. 일단 귀찮아서 아무튼 흑연 1줄 뽑는 공장임. 


심심해서 캐러밴도 만들어 봄.


캐러밴은 뇌를 주 사료로 먹는다.  이거 브라욱 공정이 뇌가 썩어넘치는 이유가 있었네


붕사랑 흑연 함 담아봤다. 빨빨거리는게 나름 커엽다.

뇌빼고 하다가 각 상차를 일반 스케줄에 넣었는데, 이상적으로는 하차 지점마다 캐러밴 하나를 배치하고, 인터럽트로 부족한 품목에 대해 각 상차 지점으로 가게끔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다. 이게 되면 몇몇 곳은 굉장히 편리해지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붕사랑 흑연 끌고온 이유는 알루미늄 녹이는 거 + 이후 녹이는 공정에 쓸 거 미리 준비 느낌이었음. 알루미늄 1단계 수율이 존나 짜고 배보다 배꼽이 큰 느낌이 많아서 일부로 안 하고 있었는데,

알루미늄 생산량이 원체 낮던 문제 - 이 문제는 석탄가스 부족 문제랑도 연결 됐음

합금 제련 2단계에서 해금되는 두랄루민이 2단계 알루미늄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해금되는 문제


이 2가지 요소 때문에 그냥 바로 1단계 알루미늄 적용하기로 함.


그리고 브라욱 mk2 소식이 아직도 없는데, 일단은 브라욱을 늘려서 포름산 생산을 늘리고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하다.


캐러밴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 할 듯 한데, 화물차 용량이 20인걸 생각하면 이게 기차보다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귀찮게 선로 깔 필요도 없고 말이지.


아무튼 지금 물류 과학팩의 병목이

동물 표본 부족 < 플라스미드 부족 < 실험 기구 부족 < 고무 부족 < 라텍스 부족 < 포름산 부족 < 브라욱 부족 이기 때문에,

내일은 브라욱 공장 늘리는데 집중하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아르카드 같은 곳에 브라욱이 더 필요하니 뭐 이참에 크게 늘린다 생각하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