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이 너~~~~무 빨리 달아없어져버림.
그런주제에 본성에서 자원은 굉장히 적기때문에
심층채광과 여러행성을 정복해서 자원을 공급해와야하는데
나우비스에서 뽑히는 자원을 타행성에서 심층자원까지 끌어와서 할라고하니
진짜 너무너무 귀찮다..
바닐라의 채산성보너스가 거의 무한으로 찍히는거에 적응을 해버린건지
주기적으로 계속 자원연결하는게 무지무지 귀찮다..
그래서 모드뒤져서 걍 자원에다가 배율걸었다.
가능하다면 걍 채산성연구를 바닐라처럼 하고싶었는데 그냥 이정도로 만족해야할듯싶다.
나는 공장을 건설하고싶지 자원을연결하는 뺑뺑이질을 하고싶지않아...
공장을 크게크게 짓는편이라 원료를 굉장히 많이 먹게되는데
가장 가까웠던 유전이 원래 원유 1만%였는데 2천%가 되어있는걸보고 진짜 겜 한 3번정도껐다켰다.
1트에 기본설정으로 하다가 자원 늘리기도 벅찬데 사막쪽 디펜스하다가 현타오고 2트에 자원만 늘려서 하다가 또 확장하는게 좆같아서 현타오고 3트에 적도 끄도 하니까 그나마 좀 할만하더라 어차피 딴행성가면 적이 많긴 하지만
확장이야 하면 되는 거라서 별 불만은 없었는데 우탐모는 군사업글이 우주팩 뒤로 밀려있어서 우주팩연구를 하기전에 확장부터 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 그 점이 좀 꼬움
적따위는 끄고 자원은 풀로 땡겨서 하는 하남자 플레이 어떠신가요?
둘다 하고도 자원이 모자람
ㄷㄷ그럼 어쩔 수 없죠 무한 확장 가셔야져
엄청 오래걸리지만 (제대로 작동되는 기지를 모두 구축하는데 한700시간?) 심층채광만으로 기지가 돌아가게 만들면 자원패치를 새로 연결해야할 걱정은 안해도돼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