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보니까 메인버스에 재료를 올리는게아니라 녹은철이랑 녹은구리만 보내고 그떄그때 제작해서 쓰는거같던데
그럼만약에 초록칩 만들려면 철판이랑 구리선 필요한데 조립기계 양쪽에 주조소를 만들어서 철반이랑 구리선을 만들어서 먹여줘야되는거임??
너무 비효율적인거같은데 감이안오네
대부분 보니까 메인버스에 재료를 올리는게아니라 녹은철이랑 녹은구리만 보내고 그떄그때 제작해서 쓰는거같던데
그럼만약에 초록칩 만들려면 철판이랑 구리선 필요한데 조립기계 양쪽에 주조소를 만들어서 철반이랑 구리선을 만들어서 먹여줘야되는거임??
너무 비효율적인거같은데 감이안오네
주조소 하나가 메인버스 역할인데 비효율적인게 있나?
녹칩 생산할때말이야.... 조립기계 양쪽에 주조소를 지어서 먹여줘야되는거 맞냐 이거지
@와와(1.248) 시작점에 철판 구리전선 주조소 마주보고 깔아 재료 벨트 하나 만들고 그 이후에 녹칩 공장 쫙 까는 나우비스식이랑 똑같이 해도 될듯? 공장끼리의 1:1 직결은 속도가 안 맞을 가능성이 클듯
취향이지 나우비스식으로 주조소갖다가 철판 구리전선 뽑고 그걸 벨트에 올려서 녹칩존을 만들수도 있고 파이프버스 운용하면서 글쓴대로 현장에서 주조소가 만들고 직결할수도 있고 나중에 풀고라에서 전자기공장 가져오면 사이즈도 커져서 직결하기 편?할수도있음 취향임
근데 버스를 하면 또 몇줄씩 올려야하는건데 파이프로는 파이프한줄 쭉 가다가 현장에서 파이프만 빼가지고 주조소로 딸깍딸깍할스있으니 부피도 많이 줄고 편하다고 할수도 있지 많은시람들이 택하는 건 이유가 있긴 함
비효율적이어 보이면 주조소 딴데 멀리다가 지어서 거기서 철판 구리선 만들어서 벨트로 옮거서 다른 멀리다가 녹칩 만들어보면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