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와 불카누스 거치면서도 별로 안 다뤄본 물류로봇과 로보포트를 도입해서 고철 부산물을 분류해봤지만 영 맘에 안듦... 고철 더 갈아야 홀뮴 수요도 채울텐데 애시당초 자리를 잘못 잡은 거 같고 대충 메카아머랑 로보포트 연구만 하고 글레바 가야겠다 풀고라는 나중에 다른 섬에서 새로 지어야지
과연 글레바 개척은 흥할것인가
굴레바
난 차라리 축전지를 더 도배해서 전력을 확보하고 홀뮴을 관련된 모든 제작시설에 생산성모듈2 박은다음에 신호기에 효율모듈2 박아서 전력 최대한 떨궜음 홀뮴 수급량이 너무 작아서 생산성 필수인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