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오랜만에 풀파이를 잡았다.


고질적인 유지보수 문제에 휩쌓여서 유지보수만하다보니 연재거리가 없었다.


일단 주석 + 1등급 주석으로 식물성플랑크톤 공장 만들어주고



각종 합금재료인 산화 안티모니 공장 만들어주고



티타늄 공장 개선해주고



합금재료인 니켈 가공 공장 만들어주고



납 공정 개선해주고



TURD를 섬유원료 많이 받는걸 찍었더니 기존 공정이 바뀌어서 바꾸는 김에 그리드 재료인 철도 공장만들어주고(수동)



카본블랙 + 고무 만들어주고




고급 부품들을 위한 어유 생산을 위해서 물고기 양식장 만들어주고



또 다른 합금재료인 넥셀릿을 개발해준다. 파기룡 매우귀엽고



그리고 합금을 만들어준다(재료는 수동으로 갖다줌)




다 하고나니 전기가 미친듯이 부족해서 근처에 지열수들을 개발해주기로 했다.


이런식으로 모듈화해서 그냥 깔아버리기로함 * 2



안정적인 전기 확보 






일단 그리드를 짜서 한번 놔봣는데 철도가 1천개 필요하다 



그리고 대형 전신주가 필요하긴 한데, 그건 나중에 놔도 된다. 기차를 양산하는게 중요하지


기차 만들려고 기계부품01을 만드려고하는데, 



부족한 재료인 제어판에는 건전지가 들어간다(계산못함)



근데 건전지 재료는 이러하고,



이걸 다 만드려고 보면,



아오그가 필요하다!!!! 그래서 아오그 최초 1호기를 만드려고하는데 재료중에 cDNA가 심상치 않다




그래서 다음시간에는 레트로 바이러스와 플라스미드, 실험기구를 생산할 예정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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