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지뢰를 보다가 든 잡생각인데
바이터 확장 매커니즘은 알다시피
바이터 무리가 직접 걸어와서 자리 잡는거니까
1) 공해지역 인근이라 확보해야하지만 2) 로봇이 없거나 해서 방어선 확장을 피하고 싶을 때
즉 검정~보라팩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기지 규모 키울 때
주변 둥지 정리하고 그 자리에 지뢰 살포해두면
상당한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음
문득 지뢰를 보다가 든 잡생각인데
바이터 확장 매커니즘은 알다시피
바이터 무리가 직접 걸어와서 자리 잡는거니까
1) 공해지역 인근이라 확보해야하지만 2) 로봇이 없거나 해서 방어선 확장을 피하고 싶을 때
즉 검정~보라팩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기지 규모 키울 때
주변 둥지 정리하고 그 자리에 지뢰 살포해두면
상당한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음
그게 정석임
근데이게 새 둥지를 기존둥지자리로 우선 고르는 매커니즘 없으면 헛 것이라
@ㅇㅇ(112.150) 더 정확하게 말하면 둥지 자리에만 조금 뿌리고 땡 이게 아니라 최대 경계선 = 지뢰 라인 이렇게 되는거임
@ㅇㅇ(112.150) 그리고 지뢰를 기지 방어용으로 대거 뿌릴 시점엔 로봇이 없을 수가 없음.. 그 이전에는 수동으로 조금 뿌리는 걸로 확장 방어는 충분함
@ㅇㅇ(112.150) 참고로 검팩+파팩 > 로봇 > 보팩 순으로 테크 탐. 그래서 수동 설치하는 기간이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는 것
@팩붕이1(211.234) 아예 지뢰로 줄긋기? 몇 번 해봤는데 한 마리만 살아도 둥지 건설은 되서 의미가 퇴색되더라고 무리를 전멸시킬 정도로 두껍게 줄긋기 하면 방어선 확장이랑 차이가 없어지고 방어선보다 유의미하게 적은 자원투자<< 으로 뭔가 되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음
수동 지뢰는 넘호 귀차나
지뢰보단 포탑 몇기 놔두는게 확장 방지 면적이랑 지속시간이 더 크지 않을까? 확장무리는 공격무리에 비해서 좀 작게 오니까 공업 좀 되있는거 4기쯤만 놔둬도 될거 같은데
지뢰를 어디에 뿌려야할지를 모르니 별 효괴 앖을듯? 선으로 죽 두를거라면 만리장성을 쌓는것과 다를게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