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씹덕겜 가챠 + 스토리 나온지라 그거 달리느라 얼마 못함. 그리고 요새 컨디션이 안좋아서 가능하면 12시 이전에 끄려고 노력중임.


키고서 조금 멍때리다보니 py 1팩 1만개나 만들었다고 한다. 진짜로?


그리고 열심히 키운 브라욱을 해체해주자. 해체 부산물이 총 초당 0.6개 나오는데, 퇴비화 시설 3개가 초당 1개 커버되니 2개로 예정 잡아주자.


현재 브라욱 공장은 이정도 사이즈임. 브라욱을 무려 초당 0.1xxx 개 뽑는 공장이다.


비튜멘 매장지 발굴이 끝나면 위같은 메시지가 일어나면서 폭발해버린다.


주변 다 수리하고 시추이수용 시설들 싹 정리해 준 모습.


이제 여기와 이어야하는데.. 기존 공정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석탄가스 및 합성가스의 존재가 남아있다. 


일단 강철 어느정도 쌓여서 퇴비화 시설 지어서 부산물들 날려주고


계획은 기존 아래 염수 공장 까지 포함해서 타르/석탄가스/합성가스 생산설비로 봤다. 이후 위에서 순수하게 생산하는 타르는 부족분 보충으로, 타르 탱크가 10k 미만일때만 공급되게끔 해줬다. 그렇게 계산하니 타르 처리용 설비가 부족해질거 같아서 추가해 줌.


초록팩도 1000개나 만들었다고 한다. 생각보다 순조롭게 생산되는데? 브라욱을 시설을 존나게 키운 보람이 있다.


그러고 나니 중합체가 너무 많이 남아서 우측위에 중합체 분해 공정 만들어 줌.


다음 목표는 여과 장치. 이중 활성탄을 만들면 극세사에 필요한 재료는 거의 따라온다. 활성탄에서 석탄가루가 필요한데, 황성탄에 필요한 석탄가루는 당장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키칼크 => 섬유 원료 => 석탄 가루 과정을 거쳐야하고, 극세사는 섬유는 키칼크 => 섬유 원료 => 섬유이고, 공통적으로 수산화 나트륨이 들어간다.


수산화 나트륨과 황성탄에 필요한 질소까지 만들어 주자. 오염된 질소가 좀 많이 나오는데, 질소 자체는 공짜니까 그냥 무식하게 짓자.


이러고 이제 내일은 여과 장치를 만들면 될 듯 하다. 그리고 시간이 남는다면 유기용매 까지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