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전부터 명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너무 어려워보여 시작할 엄두는 못냈었는데요.

근래에 아노1800이나 마인더스토리 같은거 하면서 이런 부류가 저한테 잘 맞음을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공장형 게임의 아버지도 해보려 하는데, 위에 게임들 비해서는 많이 어려운 편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목표가 없는 게임은 쉽지 않더라구요.

아노1800도 발전하는 재미는 있는데 결국 딱히 목표가 없으니 금방 지루해지고..

요 겜도 딱히 목표는 없고 발전과 최적화가 목표인 게임일까요?


또 데모도 있던데 데모는 본품에 몇 퍼센트까지 경혐 해 볼 수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