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전부터 명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너무 어려워보여 시작할 엄두는 못냈었는데요.
근래에 아노1800이나 마인더스토리 같은거 하면서 이런 부류가 저한테 잘 맞음을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공장형 게임의 아버지도 해보려 하는데, 위에 게임들 비해서는 많이 어려운 편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목표가 없는 게임은 쉽지 않더라구요.
아노1800도 발전하는 재미는 있는데 결국 딱히 목표가 없으니 금방 지루해지고..
요 겜도 딱히 목표는 없고 발전과 최적화가 목표인 게임일까요?
또 데모도 있던데 데모는 본품에 몇 퍼센트까지 경혐 해 볼 수 있는 걸까요?
1. 적대적 생물인 바이터를 껐을 경우에 오리지날은 크게 어렵진 않음 심화 과정으로 뻗을 길이 잘 닦인거라 게임의 풀이 과정 자체는 무난함 DLC는 심화과정을 새로운 행성으로 도입 시킨 상태라 완전 처음하면 해매긴 할꺼임 2. 오리 / dlc 모두 명확한 목표가 있고 대형 모드들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목표가 있어서 그것만 바라보고 플레이해도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음 3. 데모에서 풀어준게 게임 내의 물류나 기반 설계에 대한 것들이라 뼈대는 제공해 준다고 보면 됨
감사합니다.
@글쓴 팩붕이(123.214) 크리처들 너무 징그러워서 상대하기 싫은데, 생김새 바꾸는 모드도 있을까요?
@글쓴 팩붕이(123.214)
https://mods.factorio.com/mod/TjCuteBiters
요런식으로
바꾸는 모드 찾다보면 하나씩 나옴
@글쓴 팩붕이(123.214) 적없음도 있어
모드 쓰면 업적 많이 잠기니 주의
새팩보다 쉬움
너 지금 마인더스토리라고
데모부터 해봐. 맨 마지막 기차는 필수 아니니까 그거 빼고 대충 할만하다 싶으면 뛰어들길
데모만 해도 기본기 50% 이상 경험 가능함
그거 두개 재밌게 잘 했으면 이거도 할만함
아노 1800 마천루 올려봤으면 팩토리오도 무난함
마인더스토리 아니고 민더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