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피같은 낮잠시간이 커피 잡담 타임으로 변환 되었다.

뭐야 돌려줘요 내 낮잠. 존나 피곤하네 ㅅㅂ


아무튼 까먹고 있던 키칼크를 이제 자동화 해줘야함. 키칼크는 키칼크 종자 15개 + 키칼크 대농장 시동용 1개는 필요하겠구나!


뎃? 키칼크를 7개나 생으로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만들어 줌.


키칼크가 공정 거치고 나면 10개가 나오는데, 이중 6개는 종자로, 4개는 보관해서 모듈로 보충해야하는 것에 갈등해서 나온 구조. 이제 생각해보니 2:3 으로 연결했어도 됐나 싶은데 좋은게 좋은거지 뭐


그리고 키칼크 초기 증식이 존나 오래걸려서 그사이에 연구뚫린 유기 용매 만들어 줌. 이 유기용매는 나이오븀 가공 및 고무 생산효율 향상에 사용된다.


마참내 증식되기 싲가한 키칼크 기존 +100% 속도에서 +500%로 3배 빠르게 증식한다..


그래도 내일만 출근했다 퇴근하면 연차 하루 써서 5일이나 쉴 수 있다. 중간에 약속도 있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팩토리오 존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연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내일은 진짜 여과 장치 만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