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 황산이 있어야 캐고 우라늄-235는 겁나 쬐금씩 나오고 코바렉스 공정도 겁내 느리고 발전소 디자인 한다고 머리 깨지고 했다.


4M 짜리 광 하나 캐서 수신기+모듈 써서 코바렉스 팡팡 돌리고 하니까 우라늄은 남아 돌고 발전소 디자인도 하나 해 놓으니 붙여 넣기만 하면 된다.


원자력 생각보다 쉬워.


근데 x발!


물 가져다 대기가 너무 빡셈!

2x2 디자인 발전소 하나당 물 여섯 줄. 이거 한 여덟 개 찍어서 쓰다가

2x4 새로 디자인 해서 테스트 해보니 물 열두 줄 들어가


이걸 배관으로 끌어 오려니 엄두가 안난다. 한 번 하고 말 것도 아니고.


갑자기 생각난게 열차!





첫번 째 단지는 열차 위 두 대, 아래 세 대 돌리니까 잘 됐는데 두번 째 단지 돌릴려니까 물 공급이 딸린다.


상차역이 총 세 개인데 이걸로 감당이 안되네.


일단 배관 지랄 안해서 맘에 드는 디자인이긴 한 데 역시나 또 물이 문제다. 옆 동네 길쭉한 호수 하나 매립해서 물 상차역 좀 늘려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