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제작법은 15초나 들여서 유닛 1개를 만드는

지극히 원시적인 엔진 기술(자동화 팩)에 불과하고


나중에 고무(파이 1팩)를 연구하면 더 고등한 제작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그런데......










5초 밖에 안 되는 시간에 엔진 3개를 만드는 이 제작법은

유체도 안 썼는데 손으로 못 만든다.

오직 조립 기계나 (조립 기계랑 제작 범위가 같은) 자동화 공장으로만 만들 수 있단 얘기다.


Pyanodon은 뜬금없이 여기에 와서야

바닐라를 리스펙트해서 손으로 엔진 못 만들게 만들어 놨다

아무리 봐도 실수가 아닌 고의다 ㅂㄷㅂㄷ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사실 엔진 제작법은 하나 더 있으며, 주조를 3단계(생산 팩)까지 연구하면 해금된다.








근데 이건 사실 논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요건 수제작은 커녕 조립 기계나 자동화 공장으로도 못 만들기 때문.

이걸 만들 수 있는 곳은 py 오리지널 건물인 주조 공장이라고

녹은 금속을 통째로 굳혀서 이것저것 만드는 우주시대 ㅅ스소 같은 건물 전용이다.

단 5초만에 엔진 유닛을 10개나...크윽 이길 수 없다!



여튼 결국 리얼리티에 미친 pyanodon도 엔진에 관해서는

일부나마 오리지널 팩토리오를 샤라웃(?) 해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