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칩 만들수 있으니 거지같은 노란투입기, 분배기, 로더 못쓰던거 풀리고
2팩 건물들로 화력 > 전기 전환하고
개사기 물류 캐러밴 열리고
소각로 해금돼서 유체에 이어 고체까지 남는거 편하게 녹일수있고
특히 캐러밴 이게 진짜 너무 좋은거같음
turd로 발업도 되고 상하차 인스턴트고 한번에 고체 유체 다열리고
밥주는것도 묶음크기 100이나 되는 아오그 사료 어렵지 않게 양산 가능해서 이거 먹여놓으면 한참가고
녹칩 만들수 있으니 거지같은 노란투입기, 분배기, 로더 못쓰던거 풀리고
2팩 건물들로 화력 > 전기 전환하고
개사기 물류 캐러밴 열리고
소각로 해금돼서 유체에 이어 고체까지 남는거 편하게 녹일수있고
특히 캐러밴 이게 진짜 너무 좋은거같음
turd로 발업도 되고 상하차 인스턴트고 한번에 고체 유체 다열리고
밥주는것도 묶음크기 100이나 되는 아오그 사료 어렵지 않게 양산 가능해서 이거 먹여놓으면 한참가고
그게 파이2였나? 녹칩과 캐러밴이 자동화 후반에 열리고, 전기드릴과 자동화공장이 파이1 초반에 열리던데. 소각로는 난 하드 모드해서 잘 모르겠고(하드 소각로는 극초반에 열리지만 용도가 아예 다름)
2팩이 py 1팩 말하는거지?
개인적으론 노란투입기 열려도 그냥 기계식 투입기 계속 쓰게 되던데 전신주 배치 신경 안써도 되는게 좋음
캐러밴없이 물류팩 까지왔는데 식량이 아오그사료면 오래간다고? 이런 별로인것 같아서 캐러밴 안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