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연구를 빨리 따라잡는 느낌이다. 그만큼 연구가 지연되고 있던 것도 있는 거 같다.


나이오븀 파이프를 실제로 쓰려고 만드려고 해보니 문제가 이거 제작시간이 2초나 된다. 자동화를 하긴 해야겠다.


철 공장들 설치 조금씩 해주고..


순산소로에 모래 거푸집, 열기까지 이어주면서 철판이 쏟아져 나오는 공장이 완성 됐다. 이제 무려 철광석 1줄이 들어가서 철판이 1줄 이상 나온다!!


이어서 코크스 추가해주면 강철도 자연스레 뽑히게 된다.


그리고 기존 철 용광로 철거해주고,새로운 철과 강철을 이어주면 완려


그리고 생각난 김에 나이오븀 파이프도 자동화 해 줬다.


이후에 py1팩이 젤 병목이 걸려서, 고체화한 사이코러스 생산에 들어가는 기초 기질을 살짝 빼돌려서 py 1팩에도 투입되게끔 해 줬다.


내일은 물류 로봇 만들어 볼까 싶다. 게임은 할 생각은 있는데, 저녁 약속 있어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연재글 쌀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