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이 자꾸 공격당해서 디버그 모드 켜놓고 적 경로 살펴보는데
보통은 경로가 이렇게 되서 저 벽 사이로 오다가 화염방사기에 다 태워지고 있단말야
근데 주기적으로 벽 공격 받는 곳 보니까, 저렇게 벽 가로지르는 경로 지정되어 있고
지켜보고 있으니 실제로 저 벽을 공격하더라고
청크 경계랑 간격 두는 등 등 갤에서 언급된 팁은 다 적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럴까?
만리장성이 자꾸 공격당해서 디버그 모드 켜놓고 적 경로 살펴보는데
보통은 경로가 이렇게 되서 저 벽 사이로 오다가 화염방사기에 다 태워지고 있단말야
근데 주기적으로 벽 공격 받는 곳 보니까, 저렇게 벽 가로지르는 경로 지정되어 있고
지켜보고 있으니 실제로 저 벽을 공격하더라고
청크 경계랑 간격 두는 등 등 갤에서 언급된 팁은 다 적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럴까?
자답? - 청크 경계 벽으로 잠깐 막으니 경로 수정되면서 이제 저 골짜기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