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들이 플레이타임에 비례해서 강해지는 건가요
아니면
공해량에 따라서 강해지는건가요?
1달 열심히 하다가 4달정도 유기한 플레이가 하나 있는데
바이터들이 점점 강해져가지고 걱정이에여..
플레이타임과 무관하게 공해량에 따라 강해지는거라면 방어선을 먼저 딴딴하게 구축하고 그 후에 로켓쏘기위한 작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현재 진도는 자동로봇까지 진행했어요ㅕ..
바이터들이 플레이타임에 비례해서 강해지는 건가요
아니면
공해량에 따라서 강해지는건가요?
1달 열심히 하다가 4달정도 유기한 플레이가 하나 있는데
바이터들이 점점 강해져가지고 걱정이에여..
플레이타임과 무관하게 공해량에 따라 강해지는거라면 방어선을 먼저 딴딴하게 구축하고 그 후에 로켓쏘기위한 작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현재 진도는 자동로봇까지 진행했어요ㅕ..
둘다 영향 받음 정확히는 시간이 흐름, 산란장이 공해를 섭취함, 산란장이 파괴당함이 진화 증가 요인인데, 시간 흐름의 영향력은 가장 작고 산란장 파괴가 진화를 상당히 빨리 촉진함
시간당은 다른거에 비하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무시해도 되고, 공해 생성(산란장에 닿는것과 무관하게)이 1이라고 하면 둥지 파괴가 2000쯤 됨 초반엔 시설이 적어서 둥지 파괴에 영향이 크고, 기지가 커지면 공해 생성이 많아져서 둥지 파괴보다 공해 영향이 커짐 초보자를 위한 팁으로 효율 모듈 쓰라는 얘기가 있는게 공해가 적게 생성되서 바이터 진화가 느려짐
공해 생성만 해도 진화구나
아 탱크로 둥지 쓸고다녔는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