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어영부영 미디움 진화 풀파이 하는놈이다. 앞으로 미분 풀파이라고 해야지
먼저 전경부터 보자.
차이가.. 없?나?
혼자하면서 모든 제련소를 돌용광로로 활용하고 있었는데. 바이오매스 발전기 뚫린이상 굳이 나무 라인 먹는 돌용광로가 필요한가? 해서 전기 용광로로 바꿔주었다.
강철도
니켈도
주석도 리모델링하는김에 플랑크톤 생산단지를 붙이고 플랑크톤을 원격 공급함.
다른 파이맨의 기계장치 공정을 보고 영감을 받아 고대로 카피한 기계장치 공장셋 재료만 갖다주면 알아서 기계장치를 만든다! 좀 귀찮긴 하다.
물류팩을 만들기 위해
얘네를 만들어야한다. 사르코러스는 생각보다 쉽더라.
똥물에 가압수에 바이오매스 더한 아임계수를 섞고, 코튼것 생물을 무려 20마리나 이런저런 알수없는 방법으로 섞으면 사르코러스가 짜잔.
여태까지와 마찬가지로 반수동인게 슬프긴하지만, 생물학 표본, 토양표본으로 외계 표본을 만들어서 넣으면 외계표본 클리어.
마지막으로 동물 표본은 코튼것 산출물이 대부분 재료로 쓰인다. 여기에 플라스미드만 넣으면 나오는데... 플라스미드 생산을 자동화 안해놔서 생산량이 매우 구리다.
그래서 플라스미드 생산 가속화와 더불어 1팩 생산의 병목인 기초기질 확대를 구현함
여기서 나온 무수한 페트리접시를 플라스미드에 공급하여 생산 확대 성공.
그런데, 한편 임시로 만든 브라욱-포름산(라텍스)-고무 라인이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 고무가 너무 느리게 나와.
브라욱 확장 및 고무 대공사 진행.
브라욱은 번식재료와 성장재료가 사실상 같길래 스시벨트행, 필요하면 더 채워넣으면되지~
이제 이론상 고무가 초당 0.25개 나온다. 아주 넘쳐흐르는구만!
그 옆에 겸사겸사 브라욱 2단계도 해볼까 싶어 잉여 고치를 공급하고 2단계 가챠를 147번을 했는데 아직 2단계가.. 안됐다..
너무 슬프고. 2단계 2마리 있어야 2단계 고치를 뽑을수 있는데 말이지.
캡처하다만난 윈드터빈 ㅎㅇ
크리큰 똥단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확대해서 이제 안정적인 똥수급을 성공시킴.
그렇게 뚫은 물류, 먼저 목표는 물류로봇과 다이소를 목표로 연구중.
키칼크, 시추이수, 뚫어두면 좋을것같은 고가철도 먼저 뚫어놓고 시작.
키칼크, 시추이수를 뚫었으니 비튜멘을 뚫어보자.
는 이미 사실 뚫었음.
이수이수1모듈로로 3군데 뚫어놓고 일단 냅둠.
타르, 원유, 처리가스
처리가스는 당장 쓸데가 없네 연료로밖에는.
나중에 석탄가스 모자르면 원탄+타르+증기 레시피로 석탄가스만 채워넣어야지
원유도 당장은 쓸데가 없네. 타르만 부족하면 채워넣는식으로 운용해야겠다.
섬유원료로 많이 쓰이는 키칼크뚫렸으니 앞으로 바이오매스 발전을 담당할거라 생각하고 키칼크부터 뚫자.
그런데, 통나무->목재 turd로 1:10의 비율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래도 키칼크를 활용한 섬유원료가 더 효율적일까. 그건 계산해봐야할듯. 하지만 새로운거 만드는건 재밌죠.
야자수 dna는 지구dna로, 키칼크 코덱스는 그냥 만들면 되고, 외계표본은 물류팩 만들던거에서 가져와서 뚝딱뚝딱
키칼크 생산에 종자 15개, 최초 키칼크 6개+건물 가동용 1개=7개.. 아무튼 만들면 된다.
조금이라도 생물 모듈을 빠르게 증식 시키기 위해 키칼크 2단계로 계속 돌려버려.
엄청 길어진 키칼크 다 채웠다.
근데 이걸로 뭐함?
겸사겸사 코크스와 석회석으로 만들던게 감당이 안되서 아세틸렌 생성 모듈을 별도로 만듦.
이걸로 납이 원활하게 캐진다!
귀여운 파기룡
그거 아는가 파기룡 영역에 350% 타일을 깔아두면 얘네 이동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다.
그를 위한 350% 석회석 타일공장과 못버티겠어서 만든 철도 공장 그리드 준비를 해보자.
그리드 없이는 역시 힘든걸까. 반수동 스파게티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
다음엔 그리드 테스트를 해보겠다.
거의 따라 잡힌거 같은데 ㄷㄷ 나는 수제작 하는데도 맨날 3개 만들고 템부족해서 저기가서 가져오고 또 부족해서 저기 가서 가져오고 하는데 편의모드 차이가 크긴 한가. 절대 템들 수동으로 못옮겨 주겠던데
jhkim~~~이 만든 초반 빠른 스타트 모드랑 rpg있으니까 손 제작해도 겁나 빠르고 설치 제거도 빨라서 기부니가 좋음. 알게모르게 영향 미쳤을지도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거 전기로 굽더라도 어차피 2단계 뚫으면 대부분 녹여서 만드는거 아님??
ㅇㅇ 2단계는 절차가 많으니까 사실상 새로만드는거지. 아직 붕사 네트워크가 형성 안되서 2단계는 좀 많이 미룰것 같음.
저 절차의 의의는 용광로 연료로 쓰이던 통나무공급을 제거할수 있다는 것. 관리포인트를 줄일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ㅇㅇ 아 수동으로 옮기면 저거 바꾸면 연료 공급을 없앨 수 있는 느낌이고만 어떻게든 스파게티로 이어놨어서
오오 다들 엄청나구만!! 나도 자꾸 샛길로 새지말고 분발해야겠으 - dc App
좀더 새줘 나는 맨날 반수동으로 해서 막히는 경우가 많단말이야. 버퍼 잔뜩 넣어서 해결하곤 있지만.
난전기부족해서 그냥 석탄연료 계속태우긴햇엇음 - dc App
1순위 재떨이 석탄가루와 코크스로가스 부산물 코크스 2순위 원탄 직결 보일러존, 재떨이있어서 증기는 무한 생산 중. 근데 지열수 4개뚫었고, 바이오매스발전있어서 지울까 하다가 증기 소비처로 냅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