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탐모연재] 2화 : 기본그리드 구축
· [우탐모연재] 3화 : 심층 채광과 로켓 과학팩
· [우탐모연재] 4화 : 궤도 플랫폼 개발
앞선 차례에선 기본적인 우주 플랫폼 개발을 진행했었다.
벌카나이트 블록 200개 정도 있었기때문에 심층채광에서 나오는 파이어플럭스로 주괴제련을 진행한다.
DLC의 주조소와 비슷한 포지션이지만, 철과 강철밖에 나오지않지만 그래도 기본 생산성 50%를 보장한다.
직접적으로 생산성 보너스를 주진않고, 최종적인 생산량이 50%가 증가한다.
이제 이걸 여기로 가져와서 생산 과학팩을 생산해서,
신호기를 뚫어주었다.
신호기가 한개가 모듈 4개급의 효과를 내지만, 두개겹치면 건물이 굳어버리는 디메리트가 있다.
그래도 우탐모 저렙모듈은 꽤나 제작이 쉽고, 양산하기가 굉장히 편리하기때문에 모듈을 자주 사용하면 좋다.
이정도되는 작은공장에 적당히 만들어둔다.
참고로, 이시점에서 물류 네트워크는 모드를써서 빠르게 가져왔다.
적당히 귀찮아야지.... 우주개발까지만 완료해도 열려야하는게 정상인거같은데 아무리봐도 이건 너무 꼽다.
새삼 본편의 난이도설계가 그저 GOAT라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그래도 원래 크라이오나이트 쪽에 물려있는 연구이니까 스스로에게 제약을 걸기위해 무조건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으로 갈것이다.
물류 효율이 좋지않아서 드론범벅이되어있지만
작은 다이소를 만들어서 여기서 충분히 물자를 만들어둔다.
단계별로 성장하는 아이템은 래치를 통해서 제어하고, 나머지는 오버플로우를 이용한 설계를 이용했다.
물건을 비슷한놈들끼리 묶어서 만든다.
어차피 많은양은 필요없기때문에 한곳에다가 몰아넣고 좀 기다리다보면 충분히 많이 만들어져있다.
펌프와 탱크는 로켓부품에도 사용되지만 우주다이소에도 사용되기때문에 속도 모듈을 달아놓은 모습이다.
파벨 생성구역이다.
철판 공급지역과 꽤 멀기도하고 애당초 이정도되는 톱니를 공급하려면 따로 플랜트를 세우는게 나아서 따로 철판을 받아서 생성한다.
기존 본행성에 있던 노/빨벨같은경우도 녹여주기위한 고려가 되어있는 공정의 모습이다.
빨간색 지하벨트는 쓸만하지않냐?
하얀색지하벨트쓰자.
이는 우주다이소도 비슷하다.
비슷하게 묶이는 공장이나 물품을 묵어서 한곳에서 처리하는게 보인다.
우주 제조기는 기본속도가 10이기때문에 하나씩만들필요가 전~혀없다.
천천히 만들어도 자원빨리는게 고급자원이 기본 10~100단위가 나오기때문에
역시나 묶어서 처리한다.
이제 크라이오나이트행성을 정복하러갈것이다.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은
해당 행성인데, 하필 맨끝행성이라 태양광효율이 무슨 22%밖에안나온다.
이는 평면 전지판을 설치해도 기본 태양광패널과 크게 다르지않은 설치효율을 보여주기때문에...
태양광을 메인발전으로 삼기에는 큰 문제가 있을게 분명하다.
그래서 "독립적으로 부산물이 발생하지않는 발전"을 생각해봐야한다.
그것이 바로,
이녀석이 되시겠다.
효율이 좀 낮은 대신에, 에너지를 가진 유체를 주입하기만하면 자체적으로 발전을 제공해주기때문에
나는 이녀석을 메탄가스로 발전할것이다. 설명엔 메탄가스가 없는데요? (0.1초라고 찍혀있는건 반물질 기체이다.)
이게, 내 기억상 1.1 우탐모에서 비타멜란지 화학공정에서 메탄가스가 조금씩 나오는걸 기억하는데 이걸 이 유체이온 발전기로 녹였던 기억이 분명히 있다.
그런데 이번 2.0 우탐모가 되면서 대응이 사라졌는지 유체를 못녹여서 따로 모드를 설치했다.
이게 아니라면 제보를 해줬으면 한다. 내 기억상 분명 그랬어
그래서 메탄가스는 어디서 공급을 하느냐?
외곽 소행성 지대이다.
이제보니까 여기 운석방어장치나 우산을 안달아놔서 외계 위협에 꽤 취약하네... 보완해야할듯싶다.
여긴 "무조건" 메탄아이스가 지독하게 풍부하므로 여기서 메탄아이스를 원하는행성에다가 충분하게 공급하게하자.
메탄 아이스를 처리를 해주면 메탄 가스가 되므로, 위와같이 발전이 되는걸 확인할수있다.
첫째로는 크라이오나이트행성에 공급할 예정이고,
나중에 대형 채광기가 열리고 벨트 잔적이 가능해지고 난다음엔 한번 여길 리뉴얼해서 공급할 행성을 좀 늘려줄것이다.
다이소 확장을 위해 나우비스 운석방어장치를 대량 증설 및 독립화 시켜주었다.
이제 이걸 지어주니까 슬슬 전기가 좀 많이 위태로워졌다.
가동률이 80% 이상이 됬기에 새로운 발전방법을 모색해야한다.
태양광이나 원자력인데, 아직 코바렉스 과정이 없지만 원자력을 채용하기로한다.
코바렉스 과정까지 버틸 우라늄235는 충분히 뽑은 상태다.
여기서 알게모르게 우라늄을 계속 녹여서 512칸을 다 채웠었다.
지금은 필요한양만큼의 238과 235를 뺸뒤에 상자를 폭파시켜 다시한번 235를 충분히 뽑아낼때까지 버퍼에 담아줄것이다.
그리고 그놈들을 가져와서, 반자동으로 좀 많이 만들자.
그리고 간단하게 만든 3.7GW급 원자력발전소에 집어넣어주자.(원자로 24개)
어차피 우주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우주와 지상이 전기적으로 연결되면 우주에 태양판 도배질로 전기부자가 되면되므로(UPS도 챙김)
그때까지 사용된 전지는 대충 담아두자.
그리고 기존 화력발전단지를 철거할거라서(원유의 소모가 매우 큼)
그렇게됬을땐 처리된연료기반의 열차는 굴릴수없으니까 고체 로켓 연료 기반의 열차로 변경해준다.
원래는 바로 핵연료로 갈려고했는데 이래서야 무리니까...
그러나 바로 화력발전단을 철거했다간 앞으로나올 무수한 연료를 처리할수가없으니까
화력발전단을 남겨둬서 나올 모든 처리된연료를 화력발전단에 던져서 처리해준다.
(무려 열차가 260개가 넘었다)
그리고 앞으로 타행성에서 배달대포를 유의미하게 활용하려면, 본행성에서 배달대포 재료를 계속 공급해줘야한다.
이게 이제 배달대포의 재료들이다. 구리 주괴는 구리판보다 운송효율이 10배 좋기때문에 무조건 이걸로 보내야좋고
이걸로 구리전선을 만들어서 배달대포 탄환을 만들수있다.
배달대포가 좋은 이유는, 전력을 주기적으로 꽤 많이 먹지만 부산물이 전혀 나오지않고 해당물품만 원하는장소에 쏘아줄수있는게 좋다.
그래서 앞으로도 꽤 많이 쓰게 될것이다.
그래서 만반의 준비를하고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으로 떠났다.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 이륙 및 착륙과 정리 등등 과정을 찍지 않아버렸다.
재밌게 플레이해버려도 이런 문제가 생겨버린다..
일단 이녀석으로 기본발전토대를 만들고, 공정틀부터 짜둔 다음에 자원을 연결해주는 방향으로 개척한다.
크라이오나이트는 완성품이 크라이오나이트 막대인데, 공정은 3번의 과정을 거친다.
우선 크라이오나이트 원료를 갈아서 가루로 만든뒤, 증기를 먹여서 결정으로 만들고,
결정과 가루를 중유와 함께 굳히면 최종 공정품이 된다.
중간에 덧대거나 부산물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부분은 처리공정이나 추가로 넣어줘야하는부분이다.
일단 크라이오나이트 원료의 경우, 직접 원료를 캐내는 것과 심층 파편을 갈아서 얻는것 두가지가 있다.
그래서 심층파편을 갈아서 얻는 원료를 먼저 사용하게끔 입력우선을 받아주고 나머지는 원료를 사용해준다.
나오는 부산물(돌,모래,심층파편)들은 모아서 부산물 화물로켓에 연결해줄것이다.
그리고 막대의 가루와 결정은 1:1 비율로 사용되므로
비율을 계산해서 결정 처리과정을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인당 크라이오나이트를 만드는 산업용광로를 지어준다.
산업용광로에서는 전력을 좀 많이 먹더라도 속도와 생산모듈을 많이 투입해서 많은물품을 생산하도록한다.
이제 둘째로 충분한 전기를 확보하기위해, 메탄 아이스를 받아와서 전기를 생산하겠다.
다음과같이, 상자의 메탄아이스갯수로 판단으로 배달대포에 투입을 제한하는것으로 제어한다.
아쉽게도, 배달대포를 직접 회로제어하는건 불가능하기에 투입기정도를 제어하는걸로 만족해야한다.
이번엔 부산물 로켓 및 크라이오나이트 막대 또한 화물로켓을 사용해서 운반할 예정이다.
단, 부산물 로켓과 크라이오나이트 막대 로켓은 분리해서 보낸다.
그런데 왜 배달대포를 준비하느냐?
워터아이스는 여기서 쏘는게 좋다.
나중에 석탄 액화를 하기시작하면, 여기서 직접 중/경유 및 석유가스가 나올것이므로 유체공정을 직접 진행할수 있을것이다
그나저나 아직은 석탄 액화가 되어있진 않으니, 지금당장은 잠시 황산을 받아와서 만들어줄것이다.
벌카나이트 행성엔 물이 없기때문에, 물을 공급하기엔 물배럴은 배럴이 남아서 처리가 귀찮아지는데,
워터아이스를 사용하면 그럴일이 없게된다.
당장은 중유 배럴을 받아서, 크라이오나이트 막대를 생산한다.
크라이오나이트 막대를 무사히 많이 얻을수 있게 되었다.
부산물 로켓에선, 돌,모래,심층파편, 마지막으로 강철까지 담아서 보낼것이다.
따로 모래같은경우는 본성에서 처리공정이 따로없는데, 이는 그리드 한 셀에서 딱 잡고 모래를 유리로 만들어주는 공정만 추가해주면 될일이다.
현재 가동률이 낮아서 2k/m은 찍히지 않는데,다. 사유는, 묶음투입기와 벨트 잔적을 기준으로 공정설계를 했기 때문에, 당연하다.
이제 크라이오나이트가 충분하기때문에, 워터아이스도 충분히 만들어보자.
이게 워터아이스 공정이다.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시를 만드는데 꽤 많은 막대가 사용된다.
이제 물이 없는 행성에서도 물을 무한정으로 펑펑써도된다.
크라이오나이트 정복했다.
이제, 화물로켓으로 본행성궤도로 직접 쏴준다.
이제 다용도팩을 자동화하였다.
물류 네트워크를 이제 합법(?)으로 사용하고있다고 볼수있다.
그리고 이제 지상으로 내려와서 타행성 쓰레기처리장을 만들어주었다.
도저히 두개이상을 쓰면서 4면으로 예쁘게 쓰는걸 생각할수가없다.
일단 이렇게 만드니 상당히 예뻐서 기분은 좋았다.
추가로, 벌카나이트 블록은 지상에서 받을것이다.
사유는, 산업용광로를 사용한 파이어플럭스를 활용해서 고급 원료공정을 진행하기위해서다.
사실상, 벌카나이트 블록 자체의 소모는 우주에서 사용되는건 당장 생산 과학팩 뿐인지라..
벌카나이트 블록을 사용하는 물품들인데, 모듈이나 양이온 구슬 파이어플럭스정도를 제외화면
생산 과학팩 말고는 나머지는 나중에 열리는 중간 생산품일뿐, 우주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다. 태서랙트처럼 보이는친구는 정~~~~~~~말 나중에 만들어지기에
벌카나이트는 본성 지상에서 처리하는것으로 정했다.
타행성 쓰레기들중 현재 쓰이지않는것은, 모래가 유일하기에
따로 유리공정을 추가해줘서 우선순위를 높여둔다.
나중에 파이어플럭스가 충분해지면 파이어플럭스로 녹일수있게끔 파이프도 설계해두었다.
다용도팩이 열리면서 이제 벨트 잔적이 가능해졌다.
1->2가 된것만으로도 운송효율이 45->90/s 가 된것이니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제 이녀석을 충분히 연구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원을 소모하면서 앞으로의 로봇안정성도 추가해준다.
폭발자체는 못막지만 폭발하여도 수리하는 소요가 필요하지않게끔한다.
우주다이소도 이제 매개변수를 사용해서 넓히기 쉽게 개조해뒀다.
그리고 빈관측프레임을 잔~뜩 정말 잔~뜩 만든다.
앞으로 중요데이터는 천문학을 통해서 얻어줄것이다.
천문학의 경우엔 본 행성의 자원만으로도 중요데이터를 뽑아내줄수있기에, 타행성 자원을 사용하지않고 중요데이터를 많이 뽑아낼수있을것이다.
물론, 본성의 자원을 미친듯이 빨아먹겠지만 오히려 그걸 원한다.
크라이오나이트 행성갔다오니까 본성의 모든 공정이 싹다 멈춰있는 상태를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진않았다.
캬 ㅋㅋ 그냥 공장생긴거부터 걍 개 씹호감이다 알록달록한것좀봐라.
가로 입력 가로세로 입출력의 정수가 녹아든 공장이다.
이제 데이터카드에 기록해서, 중요데이터를 조금이라도 ?뽑아내는 공장을 만들도록한다.
순전히 관측프레임의 재료와 우주의 전기(열유체공정)만 먹고서 나오는 중요데이터이기때문에 이거정도 만들어두고
벌카나이트 블록을 만들러가보자.
심층파편 처리도 최신식화를 해주었다.
전기가 여유가 있으므로 생산모듈을 풀로 박고, 속도는 유지로 설계해서 심층파편 효율을 올려준다.
그리고 메탄아이스 공급처를 잘 닦아서 정리해두었다.
운석방어장치도 건설해뒀기에 이제 여기서 메탄아이스를 공급해서 전기공급이 어려운행성에서도 충분히 전기공급을 할수있을 것이다.
사진 50개를 다올려서, 벌카나이트는 다음화로 연재하겠다.
우주다이소가 가변레시피 효과를 독특히보네 예전에 할때는 1품목당 1우주제조기 할당하느라 공간 많이 잡아먹었는데 ㅋㅋ
이러니 우탐모 하다보면 ups가 박살이 난다고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