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유체를 언제나 과밀한(많은) 상태로 둬서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랑 중유랑 뭐 기타등등을 초과생산을 하고 싶은데
혹시 물질을 주기적으로 없에는 방법은 없음?
중유를 무한히 태운다던가, 중유랑 경유로 만든 고체연료를 무한히 태운다던가?
이게 유체를 언제나 과밀한(많은) 상태로 둬서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랑 중유랑 뭐 기타등등을 초과생산을 하고 싶은데
혹시 물질을 주기적으로 없에는 방법은 없음?
중유를 무한히 태운다던가, 중유랑 경유로 만든 고체연료를 무한히 태운다던가?
과밀한, 을 잘 이해를 못했는데, 암튼 3종을 동시 생산하는게 막히지 않으려면 꽉찬걸 계속 소모하거나 저장공간을 늘리는 수밖에 없는것은 맞음 무한히 태우거나 버리는것은 DLC 나 모드 건물 없이는 불가능하고, 중유>경유>가스> 순서로 크래킹하면서 소모하고 가스가 남는경우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쌓아두거나 고체연료로 만들어서 발전에 우선 투입하는 방법이 있음. 근데 후자의 경우 그걸로 발전에 의존하기에는 원자력으로 넘어간 시점에서 소모속도도 활용도도 떨어져서, 그냥 플라스틱 쌓아두는걸 추천함. 사실 정상적으로 계속 연구하고 발전하는 공장은 가스가 젤 모자란게 일반적이라 크래킹만 꾸준히 해줘도 문제없이 굴러감. 그 외에 극약처방으로, 상자나 자동차에 넣고 주기적으로 부숴버리고 재건설하는 방법이 있음.
고체 연료는 발전소에 부어버리면 되잖음
그리고 “유체를 언제나 과밀한(많은) 상태로 둔다” 그래서 “가스랑 중유랑 뭐 기타등등을 초과생산” 한다 이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 일단 근접 하게 따라가보면 1. 원유야 시추기 여럿 꽂아놓으면 풀차징 될거고 2. 투입 대비 산출량 자체를 늘리고 싶다면 모듈 도배가 답이고
3. 막히지 않고 끊임없이 생산하고 싶다는 의도라면 중,경,가 각각 적절하게 소모시켜서 여유 공간이 남도록 만들어 주면 됨. 뒤에 쓴거 보면 원래 질문 의도는 이거인거 같고, 방법은 윗댓이 잘 써놨으니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