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어영부영 미분(미디움 분화) 풀파이 하는놈이다.



오늘 진도를 살펴보자.




유기용매가 뚫렸다. 타르 분해시 거의 크레오소트로만 전환되던 석탄산유와 나프탈렌유를 재료로하는 물건. 바로 바꿔먹고 탱크를 달아줬다.





식량 재료가 얼추 모였길래 한번 생산해봤다.




이걸 누구한테 멕이지...? 파기룡? 식량 한개당 1회당 캐오는 광물수가 다르단다.오.. 여기다 넣어보자. 근데 한번에 10칸.... 고기는 한스택에 100개... 한스택에 200광석, 애는 한스택에 80광석... 식량 왜씀?





1단계 알루미늄으로 녹여서 만들던 가장 가깝던 알루미늄 패치를 드디어 다썼다. 완전 철거하고, 다른 알루미늄으로 옮겨줬다.




계속돌던 브라욱 mk2 230회 언저리에서 처음 떴다.

그리고 508~9회쯤에 한번 더떴다. 이제 브라욱 mk2를 돌려보자. 





두근두근 99%의 확률로 브라욱mk2를 돌려준다. 고치 mk2와 함께. 브라욱이 웬만하면 없어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1%의 확률은 무섭다. 1회는 성공. 2회도 무사히 성공




무사히 돌고있군. 증식만 하면된다 이제





여과 연구 열리면서 여과장치를 만들수 있다. 근데... 재료가 뭐이래?






재떨이에서 무수히 나오는 석탄가루를 모아 일단 활성탄 부터 일단 만든다.


이제머함?


활성탄으로 정제된 합성가스 만들수 있네




이걸로? 나이오븀을 캘수 있다.




물론? 여과된 합성가스만 먹는게 아니라 드릴날도 먹는다.

드릴날은 가장 효율적인 강철,알루,티타늄판을 먹는 드릴을 만든다.







대충 위 과정을 거치면 나이오븀 판을 만들수 있다.






대충 만들었다. 캐고, 부수고, 분류하고, 방금만든 유기용매, 활성탄에 썼던 염화수소 끌고와서 섞고, 니크롬만들때 만든 질소 가져와서 섞고, 마지막으로 소금 배달해두면 나이오븀 판이 나온다.




이걸로 나이오븀 파이프를 만들수 있고, 물류봇을 만들수 있구나.

지난한 작업이 되겠구나.




그리드를 이제 슬슬 올려볼까 한다.앞으로 나올 무수한 재료를 생각하면... 그리드 없이는 아무래도 힘들것 같다. 모듈화된 생각을 안하면 또 길을 잃어버리겠지.


그리드 형태는 20260314 미디움 파이데이때 썼던 모델에서 단점을 약간 개선한 모델을 쓰려한다.



정류장을 우선 만들고 목재를 넣어준다. 통나무는 캐러밴으로 넣어줄까 한다.




캐러밴 운용을 위한 아오그 사료다. 여기서 밥을 탄다.




테스트로 니크롬 생산을 위한 크롬 배달을 시켜봤는데 잘한다.


통나무 배달을 이놈시켜볼까 한다. 초기 스파게티 공장에서 그리드로 배달하는건 캐러밴으로 해볼까 한다. 웬만한건 그리드로 다 올리겠지만.




아 소각로를 여태 안만들었더라. 쓰레기통으로 하나 만들어주었다.




현재 전경. 전과 별 차이는 없다.






마일스톤을 제시하고 턴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