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체 공장 전경
맨밑에는 제일 처음에 찾은 우라늄임 저거 가져오겠다고 나름 애썼음.
우라늄 채굴에 유체를 뭐 넣어줘야되는지 설명이 부족했음 불친절함
근데 결국 가져오진 않음. 나중에 위에 더 큰 자원지를 찾아냄
오른쪽부터
채굴기는 저때도 전선연결 저렇게 썼었네 지금도 변함없음
보일러쪽에 석탄 모질라서 계속 석탄쪽에 뜯어고친 기억이 있음
용광로는 한줄에 24/24 공식을 모르던 시절이기에 그냥 모질라면 아래로 계속 늘렸음
녹칩도 3:2 모르던 시절이라 1:1로 해놨음. 그래도 녹칩이 대량으로 들어가는거 때문에 별도로 만들어서 넣어줬구나
다이소 : 무려! 강철 직결임
메인버스의 개념을 모르던 시절 한줄을 4줄로 만드는 기적. 그나마 모질라니까 중간중간 찔러 넣어줌
분배기 우선 출력 모르던 시절이라 그냥 막갖다 붙여놈. 위에서 반 뽀개고 밑에서 또 반 쪼개서 보내고 하다보면 더 많이 들어가겠거니 했음
3개짜리 발란서 비슷한 모양 보일건데 그건 그냥 제일 오른쪽으로 떨어지는거 한번이라도 더 왼쪽으로 보내자고 만든거, 발란서 개념도 없었던 때라..
황이랑 플라스틱은 산지직송! 맵 제일 아래인 여기서 만들어서 저 위까지 쭉 보내줌. 마찬가지 1줄을 4줄로 만드는 마법
대망의!! 스파게티
회로라고는 1도 없는 아주 깨끗한 스파게티야
비율이랑 효율적인 자원 이동 경로 맞춘다고 연습장 꺼내놓고 자원 이동 라인 그려가며 빡시게 했지
여기도 마찬가지 강철 직결을 볼 수 있어
노란물약 없는줄 알았더니 여기 있긴 했네. 지금 보니까 플라스틱이 없어서 생산이 거의 안되고있어
본의아니게 중간에 잘라먹고 파랑/빨강상자랑 로봇 생산한다고 알박기 하고있는데 신세계를 경험한 그 짜릿함은 지금 안느껴저 슬퍼
그 와중에 빨칩 모질라서 계속 늘려나감
제일 오른쪽 소소한 행복 개인 로보포트 mk2
로켓 쏘기
저밀구도 부족한데 인공위성 만든다고 무한 대기함
왜 저밀구가 부족한지, 플라스틱 더 늘릴 생각도 안한거같음 아까 만든 5개로 만족했음. 왜그랬지?
로켓연료랑 고체연료 동선이 자꾸 꼬여서 여기서 몇시간 보낸거같음
쓰지도 않을 코바렉스 연구 단지 : 괜찮은거 만든다고 한참 뜯어고침
채광은 입력유체가 뭔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넣어보고 알아냄
4구 원자력발전소 씹고뜯고 맛보기
왼쪽은 무려 all in 1 : 발전+코바렉스+재처리까지 한번에!
우라늄은 여기서! 이걸 발견해서 밑에 있는건 안씀
기차는 아예 생각도 안했었는데 유일하게 사용한게 유체
원자력에 물 길어넣기랑 핵연료 만든다고 기름 가져온거
태양광도 설계 열심히 했는데 다시는 안씀. 전기 생산량 너무 떨어짐
이건 뭔가 싶어서 손으로 몇 개 비벼본 듯. 공장은 안보이네
요기까지 스파게티 탐방 끝
어흐
짜릿해?
@칠번국도 이게 야동이지 근데 너무 잘만들었다 야생의 맛이 부족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