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움 파이에서 분화된 풀파이 - 2 -
· 미디움 파이에서 분화된 풀파이 - 3 -
· 미분 풀파이 4 : 물류연구시작, 유지보수, 키칼크
· 미분 풀파이 5 : 브라욱mk2, 나이오븀, 활성탄
반갑다 어영부영 풀파이하는 놈이다.
늘 그래왔든 전경부터 보자.
차이 없다.
브라욱mk2는 잘 불려지고 있다. 속도 최대로!!!
사실 수액이 부족해서 추가 수액존을 달아주었다.
알루미늄 1단 모듈. 열기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잘 생산이 되질 않는다. 열기생산라인은 충분한데 코크스로 가스 생산이 늦는것.
캐러밴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보았다. 스파게티 공장에 수동으로 배달하고, 소비량이 큰 코튼것-문드롭,랄레시아, 바이오매스발전-통나무, 강철-코크스 위주로
우선 인터럽트로 달아주었다.
대기를 걸어두지 않는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정상적인 인터럽트 기반 캐러밴이 성공했다. 캐러밴마다 인터럽트를 식사는 공통으로 추가하고, 할당 영역을 주어 일정 거리내를 돌아다니도록 하는게 좋을듯 하다.
상차시 체크를 푸는 것이 좋다. 체크는 목표 달성시까지 대기한다는 의미인데, 상차 및 하차가 즉시인데 반해 관련 아이템이 정해진 수량만큼 들어오는게 아닌 아이템 수량단위로 한단위씩 상하차 되는거 같다. 한... 7스택을 한단위로 넣고 빼는것 같다.
만일 상차시 체크를 하게 되면 다음 수량이 될때까지 상차 이므로 일치 하지 않으면, 넘치거나 낮을때 보내는 기능이 없으므로 무한 대기 하며 식량을 축내니 상차시 웬만 하면 체크를 풀도록 하자.
캐러밴 전진 기지 특성상 30칸이 한계이고 캐러밴 역시 30칸이 한계이다. 레일 없는 기차라 생각하면 딱 들어맞다.
대신 캐러밴 전진기지와 주변 상자 칸을 모두 합친 수를 세거나 하는건 안되는것 같다. 전진기지에 대해 가능한 액션은 위와 같다.
현재 두마리 캐러밴으로 인터럽트를 나눠서 운용중에 있다. 캐러밴을 늘려서 각 영역 별로 배달하거나 물류별로 배달할 수 있도록 정리해야겠다.
물류로봇이 해금되었다 모든 재료가 이미 만들어져있으므로 만들기만 하면 된다.
보라 상자가 있지 않는가? 물류네트워크도 해금되었다!
여과 장치를 만들기 위해 극세사, 활성탄, 고순도 모래가 필요하다.
극세사 = 수산화 나트륨+섬유(=섬유원료(=나무 분해) 분해)
활성탄 = 전연재에서 이미 만들었다.(석탄가루가 수동 셔틀인게 문제)
고순도 모래 = 모래 구해다가 한번더 씻으면 된다.
그래서 여과 장치가 나왔다. 앞으로 수생 생물들을 위한 재료로 여기저기 죄다 쓰일 예정.
섬유판을 만들면서 나온 흑액을 아세톤으로 가공해주었다.
근데 어디쓰냐고? 여기 밖에 안써!
헌데...
이제 방향성을 확정할때가 온것 같다.
- 이미 깔아둔 cybersyn 기차 그리드 스타일을 적용할 것인가?
-- 장점
익숙하다.
규격화 되어있다.
다수 요청시 무수한 기차를 알아서 cybersyn이 요청해준다.
업그레이드 가능
-- 단점
레일을 설치해야함.
전형적이다.
1티어라 느리다.
- 새로 배운 캐러밴 방식을 적용할 것인가?
-- 장점
기차길 안깔아도 된다.
친근하다
식량 수급이 편?하?다?
썩 빠르다.
새롭다!!!
-- 단점
어쨌든 동물을 계속 죽여서 식량을 공급해줘야한다. 밸런스는 준비되어있나?
인터럽트 방식을 사용할수 밖에 없는데 전진기지 좌표 고정, 인터럽트 하나하나 관리해줘야한다.
업그레이드 불가
유체는 유체 캐러밴을 위한 전진기지와 캐러밴을 따로 만들어줘야한다.
회로를 이용한 수량의 디테일한 파악이 안된다.
현재 개인적으로 이 길고긴 유체 버스는 살리려고 한다.
자주 쓰이는 여러 유체는 유체 버스와 펌프를 활용한 밸런스로 평형을 유지하면 전체 사용량을 컨트롤 할수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유체 캐러밴을 제거하든, 유체기차를 제거하든 유체는 제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쓰라고 만들어두긴 했지만?
좀 겁나는건 본격적인 상단 분류, 중단 분류, 하단 분류 시 발생하는 무수한 유체가 두렵다.
유체버스가 얼마나 두꺼워질까
오늘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느라 별로 안했고
유지보수하고 재료 조달하러 뛰어다니느라 별로 진도를 나가지 못했다.
접속시간은 가장 많았던것 같은데 말이지.
그래도 그리드 스타일은 아니더라도 지금처럼 벨트로 죄다 이어버리는 파이프만 유체 버스로 이어버리고
캐러밴 활용시, 각 구역별로 별도로 만들고 구역 간에는 캐러밴을 기반으로 물류 운송을 하는 것으로 생각 중.
그리드 활용시, 늘 하던대로 기차 활용 및 그리드에 모든 물건 적재 진행
하려한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음? 여러분의 의견을 구함.
투표는 참고만 할 예정
인터럽트로 캐러밴 쓰는건 신기하네 명령수행을 시도할 때마다 밥먹는다거나 몇 스택단위로 상하차해서 넘치거나 부족한건 py3까지 오면서 본적이 없는데 버그거나 명령 잘못짠거같음 화학팩쯤부터 몇몇 요구량 많은 물건들은 캐러밴으로 부족할 수 있는데 그부분은 기차를 쓰거나 가능한 가까이 붙여놓고 밸트쓰거나 해야함 비행캐러밴 열리면 해결이긴 한데 이거 py3임
기차를 쓰거나, 벨트로 쓰거나 하는게 마음에 안듦 결국 상위 호환이란걸 인정하는기분이라. 물류량에 따른 층위를 추가한다는 느낌으로 가야하나? 기분복잡하군. 비행캐러밴은 빠르고 물류양이 많은가보네 기대되는걸
인터럽트로 쓸생각만해왔는데? 다른방법은 어케씀? 조건기반 요청밖에생각이안나 사이버신에 길들여져서 그런건가 정기순회식이면 캐러밴당 아이템 하나로 고정해야할것 같은데 필터기능있으니해결가능할까 싶기도하고. 지금해결해야할부분이 기차역에는 최대기차수 설정과 요청량 기반 사이버신의기차배정으로 수행되는데
인터럽트기반 캐러밴은 똑같은 조건에 반응하다보니 인터럽트를 공유하면 똑같은 조건에 똑같이반응해
@ㅇㅇ 사이버신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단일품목은 걍 상차 하차 쓰고 다중은 정적회로조건으로 상자 내용물 읽어서 내리게 하거나 대상이~개 될때까지 쓰고 체크해제함 한물품에 캐러밴 둘이상 할당해도 먼저 온 놈이 우선권 가져서 별문제 안생길거임
@ㅇㅇ 비행캐러밴은 이속두배에 용량세배임 그리고 벨트가 운송량 더 많을수밖에 없는게 벨트 스택량 증가가 꽤 빨리열리고 나중가면 8개씩도 쌓임 캐러밴 자체도 이속이 드론이랑 비슷한 정도니까 양 많아지면 기차나 벨트에 밀릴수밖에 없음 공간절약 하나는 존나 잘하긴 함
결정했다. 기본은 cybersyn그리드로 가되 마스코트로 캐러밴 이미뽑아둔 애들 쓴다. 캐러밴은 그리드외부에서 내부로 끌어올때, 지속공급이필요할때 사용할예정. 기차가 물류효율이 더 좋은데 안쓸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