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카나이트 블록 개발하러 새행성에 도착했다.




새 행성의 특징은, 가장 항성과 가까운 행성이라 태양광으로 발전하기에 적합하다.


특징으로선 물없음인데, 앞선 5화에서 크라이오나이트 막대 개발을 진행하면서 워터아이스도 충분한 양으로 생성중이므로 크게 문제는 없다.


그리고 미니맵에 뭔가 무서운게 보일텐데,




굉장한 크기의 태양광발전규모다.


태양광만으로 2.5GW이며, 축전지도 9천개가 깔렸다.


그러나, 발전량에 비해 축전지값이 낮다보니 밤시간동안 축전지가 채 못버틸것으로 보인다.


(400MW정도 사용시에 축전지 감소량)



이대로면 분명히 블랙아웃이 와버리고말테니, 메탄아이스도 가져와서 밤시간에 버티는 역할을 해주도록하자.





벌카나이트 블록의 첫 공정은 분쇄정도기때문에 크게 특별할게 없다.


다만 특이한점은, 우하단의 연료정제소인데, 심층파편 - 벌카나이트 분쇄시


소량의 파이어플럭스가 발생하기에, 파이어플럭스를 단독으로 녹이는게 필요하다.



석탄만으로 파이어플럭스를 녹여줄수있기때문에


이걸로 부산물 파이어플럭스를 처리한다.




그리고 벌카나이트의 추가공정은 코바렉스 공정을 사용한다.


일직선형태를 두개를 이어붙인 모양으로, 추가입력인 황을 넣어주었고 출력단에선 모래를 빼는 공정까지있다.


235 포지션의 물품이 남아돌면 코바렉스를 멈추게해서 제어해주었다.


해당물품을 직접 용광로에 연결해서 벌카나이트 블록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추가로 235포지션의 아이템은 나중에 이리듐에 사용될 예정이므로,


추가로 배달대포에 연결해서 쏴주어야한다.


그래서 맨끝 두개의 원심분리기에는 조건을 걸어두지않았기에 필요한 235 포지션의 아이템은 나올것이다.




산업용광로에 사용되는 물은 이렇게 사용한다.




그래서 충분히 생산한 벌카나이트를 1번만 궤도로 쏴서 생산 과학팩을 생산해준다.




이제좀 사람답게 게임할수있다.....


석탄액화가 있다면, 배럴링을 사용하지않고 석탄과 물만으로 충분히 생산해낼수있다.


적어도 궤도에선 그렇게 사용해도 괜찮지만 타행성에선 석탄과 물만으로 원유 작업이 가능해지는건 분명히 큰 메리트다.



대형 채광드릴은 본편 DLC처럼 자원고갈이 추가로 달려있진않지만, 모듈을 더 많이 달수있어서 효율적인 채광이 가능하다.



코바렉스가 있다면 이제 부담없이 원자로를 사용해도된다.




그래서 석탄 액화 연구가 끝났으니, 석탄 액화를 이용한 공정으로 바꾸어준다.







이제 본성에서 로켓으로 석탄을 매우많이 보급받아서 사용할예정이다.


벌카나이트 블록을 만들고 나온 증기로 석탄 액화 증기를 보급한다.


크래킹 공정에 사용될 물을 공급하고, 황을 만들기 위한 석유가스를 보급한다.


경유가 많이 남으면 경유로 로켓연료를 추가로 공급한다.




이제 이 석탄액화과정은 물과 석탄만 있으면 모두 가능하므로, 원유관련 유체가 필요한경우엔 이 공정을 통해서 생산해주도록 한다.




공정이 안정화되고, 충분한 양을 뽑아내기에 공정도 조금 더 추가해주었다.


그래서 최종은 5.4k/m 벌카나이트 블록이다.





이정도면 본성에서 파이어플럭스를 마구 뽑아내도 전~혀 지장없을정도의 물량을 생산중이다.




대형 채광 드릴을 이용한 채광작업으로 바꿨다.


전기를 더먹고 속도를 더 올린 모델로서 사용한다.


모듈을 많이 사용하지만 그럼에도 그럴 의미가 있을정도로 채광량이나 편리함이 배로 늘어난다.




이제 석탄을 주기적으로 로켓으로 받아오기때문에


로켓부품과 우주 캡슐(로켓 머리)가 주기적으로 들어오는데


이걸 계속 받았다간 처리불가가 되버릴테니


우선순위가 낮은 완충 상자로 우주캡슐과 화물부품 포장을통해서 부산물로켓에 남는것을 본성에 반환한다.


그러나 포장된 화물로켓을 추가로 받아줘서 안정적으로 화물로켓 만드는 공정에 안정감을 더해준다.






이제 로켓을 주기적으로 쏘게되므로, 배달대포재료를 로켓으로 받아오자.



운석방어장치도 물류연결해서 완전 자동화시킨다.




벌카나이트 행성 정복했다~~~


집에 돌아가서 고급 제련과정 만들생각에 벌써부터 도파민MAX인 상태다.






우선 파이어플럭스부터 충분히 얻는다. 


파이어플럭스는 소량만 얻어도 충분하기에, 크게 만들진않는다.




고급 제련과정을 짓기전에, 미리 전력을 두배로 올려둔다.


7GW라면 전력이 부족할일은 없을것이다.


코로나 방출까진 무리겠지만...


우주 엘베까지의 여정에는 충분할것이다.







코바렉스과정을 통한 빛라늄도 충분히 얻어둔다.


이대로 돌리면 똥라늄이 부족해지게 일부러 설계했다.


그렇다고해서 똥라늄이 완전히 쓰이지않는것은 아니기에, 


일부의 건물은 회로로 벨트의 똥라늄의 갯수가 일정수치를 넘지않으면 멈추게 해두었다.





이 시점부터, 고급제련으로한 주괴형태 운송을 한다.


판 형태로 운송하는것보다 운송효율이 5배 더 좋다.


앞으로 주괴를 직접 운송해서 현지에서 처리해서 사용할 예정이다.





나우비스 우라늄정제과정은 이것으로 끝.


이제 핵연료가 충분해지면 핵연료로 기차 연료를 대체하도록 하자.


가능하다면, 타행성까지.


이제 우라늄전지를 자동생산하기 시작했으니 원자로에 연결해줘서 멈추지않게 해주자.




무려 14.2GW급 원자로구역.


앞으로는 생산모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것이므로, 전력은 정~~~~말 충분하게 필요하다.



기존의 유리공정에서 파이어플럭스를 사용한 파이어플럭스공정으로 변경한다.




전후 차이다. 파이어플럭스가 들어갔다곤 하나, 돌과 유리의 값이 뒤바뀔정도로 효율이 좋아진다.







벽돌공정. 전기용광로 3은 돌 전기용광로나 강철 전기용광로에 포함되어있는 모드길래 그냥 사용했다.


모듈도 2개가 더 들어가서 안쓸 이유는 없다.


벽돌을 구우는덴 산업용광로를 사용할수 없기에 여기에서만 쓰인다.


처리량이 진짜 또라이급이기때문에 모듈정도 갈아주는거 빼고는 평생 여기서 나오는 벽돌로 먹고살것이다.





 


본격적으로 용광로단지를 지어보자.


전기를 심하게 처먹는대신, 원료의 소모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속도를 끌어올려 공정의 크기를 줄인다.


원자로로 전기를 대량으로 확보한 지금, 이런 전기소모조차 크게 다가오지않는다.


해당 공정에서 기본적으로 생산성 50%를 주는데, 이건 공장 자체에서 생산성을 주는게 아니고 레시피상에서 50%의 이득을 주는거라서


생산 모듈로 얻는 생산성과 곱연산이라 원료대비 생산량이 극단적으로 높아진다.




자 이걸, 구리와 강철까지 만들어주자.








단, 강철은 추가로 석탄이 들어가기에 공정을 바꿔줄 필요가있었다.


녹은철이 덜 들어가서 효율모듈을 조금씩 끼워넣어뒀다.


전기가 1GW를 처먹지만 철광석 1 : 강철 0.8 정도의 고효율을 보여준다.


앞으로 강철을 많이 먹을걸 대비해서 미리 큰 크기로 지어두었다.




기존의 모든 기본 제련공정은 철거했기에, 나우비스의 모든공정을 주괴기반의 공정으로 바꿔야한다.






그 첫번째는 초칩이다.


전력을 좀더 쓰더라도 원료를 덜쓰도록 생산모듈을 최대한 박아준 모습.


벨트용량자체가 굉장히 올라갔기에 상차밸런싱후 적은양의 벨트만 꺼내도 큰 문제가없다.


특히 주괴나 벽돌은 제조되기전 원물로 옮겨질때 특히나 벨트효율이 좋기때문에 이러한설계에도 충분히 자원이 견뎌준다.





그리고 그 외의 공정들을 주괴를 이용한 공정으로 싹다 바꿔준다.


군사팩은 정~말 안쓰기때문에


굳이 바꿔두지않았다.




그렇다고 당장의 궤도나 다이소에서는 주괴가 아닌 판을 요구하기에 판으로 바꿔주는 공정을 추가해둔다.






로켓부를 크게확장하고 유체단도 좀 정리하고 모듈생산부도 딱 정해두었다.


우주엘리베이터가 가능해지면, 우주다이소로 모듈공장은 옮길것이므로 모듈3까지만 만들거라서 이정도 규모로도 충분하다.


이제 나우비스 표면은 이정도면 됬고, 우주를 개발하기 전에 생산과학팩 연구가 적용되어있지않은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에 다시 들려서 재개발하자.




일단 전기를 충분히 챙기는것부터 시작한다.


배달대포를 3개를 쓰고있다.






여기서 석탄 액화 공정을 진행한다.


해당 행성에 석탄이 많이 있기때문에, 석탄은 현지조달한다.


경유와 석탄가스는 여기서 직접적으로 사용되진 않으므로, 특정값이 넘으면 그냥 유체 삭제공정을 진행해주자.




그 외에는 사실 모듈을 바꿔준다던가, 자원을 연결해준다던가하는정도밖엔 달라지는게 없다.


공정을 대형화하여 크라이오나이트도 



대략 5k/m 정도 얻을수 있게 되었다.


이제 크라이오나이트도 많이 얻었으므로, 다음화부턴 고급광물과, 그에 딸린 과학팩을 연구 해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