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밖에 안나갔는데 연휴 뒤라 그런가 왜케 피곤하냐 딱 목표한 만큼만 했다.
지열발전기 2대 늘려줬다. 지열 2단계까지 이걸로 쌀먹 가능할까..
지금 여왕 가챠는 계속하는데, 뽑히고서 중간에 소실됐을 때 다시 여왕을 보충하는 물류가 없다. 그래서 로보포트 설치해줌.
일케 이어줌으로써 여왕이 더 나오면 자동으로 번식소까지 이동할거고, 소실되더라도 수량 유지가 될것을 기대할 수 있음..
수액 mk2도 준비해주자. 수액은 상위 공정 같은거 없이 수액 밭에서 나오므로, 스펙업 수단이 모듈 업과 공장 티어 업 2가지 밖에 없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전기 네트워크에 비행 터빈이 잡혀있다 = 전기를 한번 최대치 넘게 사용했다 = 전기 위기다.
참으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이 공장이 블랙 아웃 나는것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전기 열심히 늘려서 약 1GW 까진 확보해놓는게 안전할지도 모르겠다.
다르게 말하면 비행터빈이 원심분리기에 전기 소모 스파이크를 감당해준 느낌이니 터빈 한대 심심해서 띄운게 나름 큰 역할 해줬다고 볼 수 있겠다.
납 캐는데 아세틸렌 부족하니 아세틸렌 추가해주고..
납 2단계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다. 저게 벨트 1줄 처리하는 거 끝임 ㅇㅇ
납 용액까지 나온다면 주석 용액과 타르까지 스까서 굉장히 효율 좋게 땜납을 뽑을 수 있다.
땜납도 주조해주면 완
땜납을 원래 생산하던곳까지 이어주는데 발견한 점심 나가서 먹을거 같은 스파게티
생각해보니 재 방향 이상하게 꽂았어서 고쳐줌. 순산소로 재 소모량이 감당이 안되는데, 에너지 밀도 높은 성형탄 내지 숯이 화학과학팩이나 가야 열린다..
그전까진 울면서 원탄 => 분쇄된 석탄 + 석탄 + 석탄가루 => 조탄 + 더 많은 석탄 + 석탄가루해서 쌀먹하는 수 밖에 없다..
내일은 틈틈히 지열 박아서 전기 늘리면서, 인산염 광산 개발 후 알루미늄 2단계 진행할 예정이다.
두랄루민때문에 맘에 안드는데... 하면서 알루미늄 1단계 만든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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