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지난 시간에는 그리드를 깔고 전환하기 시작했다


그 말은 기존 제품들을 다 옮겨야하는건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진행이 더뎌지는거는 어쩔수 없다


전진을 위한 3보 후퇴정도로 생각하도록 하자


일단 알루미늄 판 가공 + 제련소를 위해 열기를 만들다가 중단했엇다.


바로 만들어주고



알루미늄판 제련을 위해서는 모래거푸집이 필요하니, 모래거푸집에 들어가는 크레오소트를 마련해야한다.




즉, 타르 분리를 해야한다는 뜻. 일단 염수도 만들어야하니 디자인을 이렇게 짜준다.



아세틸렌하고 열기 옆에 공간에서 그냥 대충 만들어주자. 어차피 나중엔 다 엎어야됨.



제련소는 일단 이런식으로 디자인해준다. 밑에 오일샌드가 있긴한데, 나중에 활용할지 몰라서 일단 피함. 활용할때는 그냥 옮기던지 할듯?



그리고 기초회로기판을 개선해서 그리드에 상차해야하는데, 기존 공정과 비교해보자


구리아연건전지랑 건전지 차이로 효율이 달라진다.



고로 우리는 후자 레시피로 만든다(좀더 나은 기술이기도 함)


일단 구도심에서 가져올 재료 (요소, 유리)를 위한 그리드를 연장해준다.



문드롭도 옮겨서 메탄을 만들어야해서 일단 문드롭만 공급해주는 그리드가 필요하다.


나중에 구리광석 집어넣어야해서 일단 구리 그리드에 만듬



기초회로기판 그리드는 이런식으로 구성



여기까지만 보면 쉬워보이지만 내부에 스파게티를 엄청 볶아놨다.


대충 이런느낌



그리고 증기를 꽤 많이쓰는데 그냥 석유보일러 태우거나, 고무만드는 중간에 증기를 1천 뱉는데 이 증기만쓰고 부타디엔을 버리는 식으로 충당했다.

(어차피 라텍스가 없으면 고무못만듬)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현재 공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