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구리선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오늘은 초록물약 자동화를 해보기로 했다
초록칩
노란 투입기랑 초록 물약
드디어 돌아가기 시작한 연구단지의 모습
많이 쓰일거같다는 느낌이온 강철공정과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엔진공정을 대충 만들어봤다.
여기서부터는 질문임
핑찍은게 석탄위친데 보다싶이 지금 내본진이랑 거리가 매우 멀리있음
1.이런 경우 석탄이있는곳에 발전이라던지 다른 기초 공정들(철판,구리판등등)을 다시 만드는게남? 아님 석탄만 벨트나 철도(아직 안써봐서 개념 잘 모름)로 운반 하는게남?
2.태양광 발전을 해금했는데 이게 밤에는 생산을 못하더라고 원자력 열때까진 이럼 증기기관을 더 만드는게 남?
3.1번에서 이어지는 질문인데 석탄을 대체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4.이제 생각하는 다음목표가 빨간 벨트,지하벨트 양산/초록투입기 양산/중형전신주양산/원유기반 건들여보기 이정도로 생각하는데 우선순위가 있을까
1차목표엿던 초록물약 자동화하고 나니까 갑자기 붕 뜬느낌임 뭘해야되지 이제
6짤 지도 보니까 본진쪽에 석탄 1.5줄가량 밑에 철 근처에 2.5줄가량 뽑을수 있을거같은데 이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엔딩 볼 수 있음. 전력생산 빼면 플라스틱 만드는게 주 사용처인데 그거 해봤자 두줄이면 충분해 나중에 기름 뽑아서 고체연료 만들수도 있고 원자력이나 태양광으로 완전 대체도 당연히 가능 다음 진행하려면 파란팩 준비로 원유 건드는게 제일 먼저고, 정유공장이랑 화학공장 둘다 강철 들어가니 이거 만들면서 중대형전신주도 그냥 옆에다 붙이면 됨
그럼 철도는 굳이 안써도되는건가?석탄 저게 6짤에서 남쪽 석탄은 좀 더 땡길수잇을거같은데 본진쪽은 생각보다 면적이 좁아서 더 못뽑을거같음....
@글쓴 팩붕이(59.14) 일단 두군데에서 뽑아보고 모자라면 써봐 엄청 먼것도 아니라서 금방 할거야
@고속도로 ㅇㅋㅇㅋ 원유부터 건드려볼게
1. 보통 기지에 용광로단지가 있으므로 원석을 벨트나 기차로 기지로 수송하는게 일반적이긴 함. 새로 공장 첨부터 올리는거보단 덜 귀찮으니까 근데 석탄 바로 옆에 증기발전단지만 짓는건 흔함. 2. 태양광은 면적당 발전효율이 떨어지고, 당장 들가는 자원에 비해 얻는 전력이 작음. 본전 뽑을때쯤 되면 이미 원전이 나올때라... 근데 공해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거나 석탄이 너무 없다거나 불카누스라거나 하는 경우엔 좋음 3. 원유 - 가스 - 고체연료 (원유 5000% 넘어가면 추천) 원유 - 경유 - 고체연료 (2배넘게 효율적임). 아니면 태양광 아니면 원전
4. 보통 투입기 전신주 등은 다이소 식으로 만든는 경우가 많음. 각 생산건물 1개씩에, 다품종 소량 재료 벨트들 옆에 비슷한 재료 공유하는 공장끼리 모아두고 천천히 물건 쌓이게 만드는식 아, 벨트공장은 톱니공장이 좀 많이 필요함.
다음에 뭐할지 모르겠다면 다음 과학팩을 보고 나면 다음에 할 일이 태산같이 쌓여있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