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구리선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오늘은 초록물약 자동화를 해보기로 했다


초록칩



노란 투입기랑 초록 물약



드디어 돌아가기 시작한 연구단지의 모습




많이 쓰일거같다는 느낌이온 강철공정과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엔진공정을 대충 만들어봤다.








여기서부터는 질문임



핑찍은게 석탄위친데 보다싶이 지금 내본진이랑 거리가 매우 멀리있음 

1.이런 경우 석탄이있는곳에 발전이라던지 다른 기초 공정들(철판,구리판등등)을 다시 만드는게남? 아님 석탄만 벨트나 철도(아직 안써봐서 개념 잘 모름)로 운반 하는게남?

2.태양광 발전을 해금했는데 이게 밤에는 생산을 못하더라고 원자력 열때까진 이럼 증기기관을 더 만드는게 남?

3.1번에서 이어지는 질문인데 석탄을 대체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4.이제 생각하는 다음목표가 빨간 벨트,지하벨트 양산/초록투입기 양산/중형전신주양산/원유기반 건들여보기 이정도로 생각하는데 우선순위가 있을까



1차목표엿던 초록물약 자동화하고 나니까 갑자기 붕 뜬느낌임 뭘해야되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