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글레바에서 업글하면서 아퀼로 갈 준비 중인데
건물 몇번 짓고 부쉈더니 건설로봇들이 건물 들고 멍때리고 있더라고
넣을 공간이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아무 생각없이 노란 상자 깔았더니
물류 로봇들이 미친듯이 열매 부패 다 꾸겨넣어서 라인 박살남ㅋㅋㅋㅋ
결국 세이브 다시 부르긴 했는데 이거 방법 없을까
나우비스에서 원격으로 관리하고 싶은데 건물 철거한걸 넣어둘곳이 없네
이제 글레바에서 업글하면서 아퀼로 갈 준비 중인데
건물 몇번 짓고 부쉈더니 건설로봇들이 건물 들고 멍때리고 있더라고
넣을 공간이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아무 생각없이 노란 상자 깔았더니
물류 로봇들이 미친듯이 열매 부패 다 꾸겨넣어서 라인 박살남ㅋㅋㅋㅋ
결국 세이브 다시 부르긴 했는데 이거 방법 없을까
나우비스에서 원격으로 관리하고 싶은데 건물 철거한걸 넣어둘곳이 없네
설마 보라박스 쓰니. 보라박스만 없으면 노란박스에 좀 쑤셔 넣어도 필요할 때 가져가서 상관 없음
아...부패물질은 빨리 비우라고 보라상자 썼는데 이걸 그냥 빨간상자로 써야함 그럼?
@첫반고닉 보라상자 쓰려면, 보라상자 물건을 다 받아줄 파란 상자도 같이 있어야 하거든.. 근데 일단 파란 상자가 있으면 보라 상자 자리에 빨간 상자가 들어가도 똑같이 동작해. 그래서 아랫댓 말마따라 보라 상자 없다고 생각헤도 상관 없을 수준이야
부패물질 요청상자를 갖다 태우거나 영양소 뽑는곳에 붙여놓으셈
보라박스 그냥 게임에서 없다고 생각해
노란상자를 놓자마자 부패물질로 가득 채워버렸다면 보라상자 안에 이미 부패물질이 포화 상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럼 오히려 빨간상자로 바꾼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 단순히 부패물질로 공장이 막히는 걸 방치하고 있는 걸수도 있음. 네트워크에서 부패물질 개수를 읽어서 초과분만큼 삭제하고 있는 것도 아니어 보이고 그냥 보라상자에 까득 채워놓고 소화를 안하는듯
보라상자-파랑상자로 제대로 관리되고 있던 부패물질이 노란상자 몇개 깔았다고 박살나는 일 같은 건 없고 원래 박살날 설계였고 노랑상자는 단순히 시간벌이했다고 보는게 맞음
노란상자는 사랑이야
노랑상자를 1만개쯤 깔아봐 ㅋㅋㅋ
철거된 건물/벨트에서 회수된 템들은 노랑 박스에 넣어주는거라, 부족할 때 마다 증설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