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비컨 공장을 두를때 보통
공장엔 생산모듈 4개 넣고
신호기엔 속도모듈 2개 넣잖아?
신호기들에 대신 속도모듈 하나, 효율모듈 하나 넣으면
공장의 생산모듈 패널티 모두 상쇄하고
최대 전기절약 및 공해감소 (-80%) 도달 가능하더라
이 경우 공장이 대략 두배 정도 필요함
군사과학팩 한줄 (240/s) 뽑는데
속도모듈 12비컨은 공장이 10개 필요한데
속도+효율 12비컨은 공장이 18개 필요
대신 공해는 거의 40배 가까이 감소하더라
공장 수가 두배임을 고려해도 20배 가량.
이때, 공장 수가 늘어서 생기는 ups 하락보다
공해가 적게 나와서 생기는 바이터 길찾기 등등 ups 상승이 더 클까?
다시 말해 친환경 공장이 ups에 의미가 있을까?
ups드랍을 고려할정도의 메가베이스가 목적이라면 적이랑 공해자체를 끄는게 맞지않나 싶긴한데
내가 ups 때문에 봤더니 공해범위내 바이터둥지를 전부 청소하는게 낫겠더라 바이터 연산량이 크긴 한데 공장증가에 의한 엔티티 증가량도 무시못하고 어차피 공해가 안나오는건 아니라서 범위 내 싹 밀어야하는건 똑같은듯 공해 덜나오면 밀어야할 범위가 더 좁긴 할꺼야
공해는 64틱당 한번 청크별로 업뎃이라 연산 거의 먹지도 않아 기지 전체로 치면 1~2퍼 정도 바이터에 닿기 시작하면 길찾기연산이 엄청 잡아먹으니까 싹다 치워줘야하는 귀찮음만 추가된다뿐이지
친환경 공장은 ups 생각하고 하는게 아니잖아. 목적이 다르지
나도 유튜브 보고 해봤는데 일단 모델에 따라서 전력은 6~10배쯤 낮아지고 공해도 36~72배쯤 낮아지는데 자동화나 물류 과학팩까지는 효율모듈 섞어도 꽤 괜찮고 빈 공간에 대충 나무 심으면 공해 0 청정 팩토리가 가능한데 화학팩 부터 문제가 생산물이나 재료 넣을수 있는 한도에서 묶투쓰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생기고 다른걸론 나무를 빈공간에 심어서 공해 0 만드는것보다 농업타워로 띄엄띄엄 박아둔 나무 한그루가 공해 10 먹고 시드는게 연산하는데 더 적은 연산을 하는거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