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나 구리는 네줄정도로 흐르게 두던데
굳이 4줄인 이유가 가장 많이 쓰는 자원이라서 넓게 뺀거야?
+ 기본 자원을 관리하기 쉽게 밑으로 쭈욱 뺀 구조 같던데
그럼 톱니바퀴나 철막대같이 기본적인 산업 부품도 밑으로 빼서 흐르게 만들면 돼?
철이나 구리는 네줄정도로 흐르게 두던데
굳이 4줄인 이유가 가장 많이 쓰는 자원이라서 넓게 뺀거야?
+ 기본 자원을 관리하기 쉽게 밑으로 쭈욱 뺀 구조 같던데
그럼 톱니바퀴나 철막대같이 기본적인 산업 부품도 밑으로 빼서 흐르게 만들면 돼?
4줄인 이유는 노란 지하벨트가 4칸까지라 그럼 빨벨로 업글할꺼 생각해서 미리 6줄로 만드는 사람도 있음 버스에 뭘 올릴꺼냐는 순수하게 취향 문제인데 취향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톱니바퀴나 철봉같이 1개 재료로 만드는 물건은 사용처에서 철판으로 만드는걸 선호하는편임
철막대는 다이소 말고는 쓸데가 없고 톱니는 여기저기 많이 들어가긴 하는데 사용량이 적음 빨초파노팩에 각각 공장 한개씩 들어감
1. 가장 많이 쓰는 자원이라서 많이 흐르게 두는 거 맞음. 4줄인 이유는 위에 답변 참조 2. 한 공장에서 다른 공장으로 자원 수송하는 고속도로라 보면 됨. 그게 보통 1차 재료(철구리돌벽돌강철등등)나, 많이 쓰이는 2차재료(초칩빨칩등등)가 대부분일뿐. 잘 안 쓰이지만 좀 떨어진데 수송할때 그 재료 올려도 됨. 엔진 황 톱니 등등. 보통은 특정 공장에서만 쓰이는 재료들이라 그 공장 옆에서 만들어서 굳이 버스까지 내렸다 올렸다 안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