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DLC 사놓고 우주도 못간채 퍼져버린 뒤 올해 다시 시작했는데
불카노스, 풀고라 다녀온 후
-> 글레바는 적이 있다니까 최대한 준비해서 나중에 가는게 좋겠지?
-> 그동안 나우비스에 주조소, 전자기 공장 도입이나 할까
-> 새 건물들 생산성 개쩌는데 기왕 과학팩 초당 5개까지 뽑아버릴까
-> 근데 지금 철도 맘에 안드는데 위쪽에 새로 그리드를 지어보자
-> 그리드 쓸테니 기존에 쓰던 기차 인터럽트도 개선이 필요하네
-> 다이소도 새로 만들어볼까 회로로 압축해서 만들 수도 있다던데 (샌드박스에서 이틀 붙잡아서 완성은 했는데 정작 실사용 해보니 맘에 안들어서 안씀)
-> 대충 비슷한 수많은 딴짓
-> 시발 왜 100시간 넘음
안그래도 존나 밍기적 거리는 성격인데 스케일은 쓸데없이 크게 잡아가지고 진척이 존나 느림... 이전에 접은것도 이래서였는데
그래도 슬슬 끝나가긴 한다 이제 노란팩이랑 연구소 구성만 하면 됨..
연구소 구성해도 나중에 바이오 연구소 나오면 또 엎게 될지도 모름 ㅋㅋ
@ㅇㅇ 근데 바이오 연구소 없이도 클리어 가능해서. 나도 아직 바이오연구소 그냥 시험 삼아서 하나밖에 안만들어봄 ㅋㅋ
@facboong 성격상 좋은거 두고 안쓰면 염증나서 필사코 도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