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리녹스 재밋다..





철하고 구리를 만들수있으니 이제 텅스텐 추출 기술을 구입했다




야호!





흐으음...





이거 위치 바꾸는게 의미있는지 모르겠네...






마구마구 돌 갈갈갈








텅스텐 추출 가능해졌으니, 추출해야겠지??



아 모듈넣어야지

신호기.. 넣었어야하는데..




이걸 6번에 넣고..





일정개수 이상 만들고..




일정갯수 이하일때 켜지게 만들기




를 하면 안됨




추가로 ID 상자라고 써있는곳에까지 등록해야 됨



야호! 똑같이 텅스텐 판까지 청사진 등록하자.





잘 작동한다





이제 텅스텐 판 자동화가 됐으니 공장도확장하자


근데 내가 색약이라 그런지 저게 강철 톱니인지 텅스텐 톱니인지 햇갈린단말이지 





텅스텐 톱니가 맞았다고 한다



앗... 첫 구역처럼 모든걸 다 넣어주는게 아니었다니





흐음...





다음부턴 사는게 아니라 연구하나보다





연구트리가 뭐가 많은데.. 일단 슈퍼컴퓨터를 사야 연구 카드? 여기서 쓰는 연구자원을 얻을 수 있는것같다




그러니까 저거도 사고..




용암 연구 카드도 청사진 만들어 등록해두자





생각해보니까 왜 매립 안버리고있었지





빈공간은 연구소로 쓰기로..

근데 여기 엄청 좁아

저 컴퓨터는 너무 커






끼요옷! 자동으로 돌아간다!




너무 신나고




희토류라는걸 만들수 있게 되었다

재료가 황산..

황산을 대체 어디서얻지? 




심층 시츄 설비 송유관 연구를 하면

황산이랑 원유가 자동으로 나옮...

개발자는 다 계획이 있구나??





희토류 데이터 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강철+ 희토류 + 방해석이던가? 

이런식으로 해두면 부족하면 알아서 만들게되겠지




뭔 원심분리여




뭐가.. 뭐가많음..





희토류 카드는 용암 카드 만들던거 그냥 복붙하고, 요청 상자 내용물 바꾸고, 파이프만 철거해주자





그리고 희토류 만들때 돌들어감..

그래서 용암에서 돌 만들기가 있었음..


제작자 넌 다 생각이 있구나??




순서는 이런식으로

희토류 만들때 돌이 필요해서, 돌이 희토류 앞으로 왔음

돌 갈아버리기 갯수보단 적게 만들어서 

만들자마자 갈아버리는 대참사를 예방함




이제 자고일어나면 희토류 관련 연구 다 돼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