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재를 쌀까말까 고민했지만,
진짜 조금 하기도 했고, 어제 오후 4시에 쳐 자놓고 8시에 잇나서 겜하다가 2시쯤 자려니 잠안와서 결국 7시에 쪽잠 30분 자고 점심시간 자고 퇴근하고 조금 한게 전부다.
컨디션 회복 겸 다이소에 필요한 기초 품목 만들어 놓고 쉬어가는 날이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거 같다.
벨트 및 로봇을 만드는데 고무로 만든 벨트가 필요하고, 스스로 물류 속도도 올리고 규모도 키울 수 있게, 벨트와 더불어 로보포트 및 물류봇 까지 자동화를 해주자.
거기서 더 나아가면, 다이소를 무한 확장 할 수 있게끔 현재 다이소에 필요한 자동화 공장, 빠른 투입기, 임의의 전신주(중형 전신주 채택), 각종 물류 상자, 건설 속도 가속을 위한 건설 로봇까지 자동화를 해주자.
문제가 있다면 이제 녹칩이 다 털려버렸다는것이다. 진짜 깔끔하다 해도 좋을정도로 털림.
미뤄두던 본격적인 전자회로 양산작업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를 겸하면서, py2팩이 그렇게 멀지 않았으니 고급 전자 회로 까지 어느정도 염두하에 새로 공정 단지를 만들면 정말 좋을 거 같다.
물론 녹칩이 딸려서 얼마나 지을 수 있을란지는 또 미지수다.
[시리즈] py 비정기? 연재
· 오랜만에 복귀 후 py 1일차..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 py 11일차 - 브라욱 번식을 위한 준비
· py 12일차 - py 1팩 생산 시작
· py 13일차 - 지열 발전!
· py 14일차 - 파기룡은 배고프다
· py 15일차 - 넥셀릿과 안티모니
· py 16일차 - 숙제검사 하는 금속간 화합물
· py 17일차 - 크롬 생산
· py 18일차 - 실험 기구 생산
· py 19일차 - 브라욱 사료와 mk2 준비
· py 20일차 - cDNA, 랄레시아, 아오그
· py 21일차 - 아오그와 건전지 그리고 코튼컷 준비
· py 22일차 - 랄레시아와 물고기, 녹말
· py 23일차 - 씨받이 코튼것
· py 24일차 - 코튼것과 아임계수
· py 25일차 - 물류 과학팩
· py 26일차 - 캐러밴과 1단계 알루미늄
· py 27일차 - 더 많은 브라욱
· py 28일차 - 비튜멘 매장지
· py 29일차 - 타르 보강 및 활성탄 준비
· py 30일차 - 유기 용매와 키칼크 농사
· py 31일차 - 여과 장치와 나이오븀 판
· py 32일차 - 철 2단계 와 강철 2단계
· py 33일차 - 2단계 코크스와 첫 건설/물류 로봇
· py 34일차 - 구리 및 두랄루민 2단계
· py 35일차 - 울릭과 투프라와 브라욱은 아르카드의 밥이 되었다.
· py 36일차 - 아르카드 양산 시작
· py 37일차 - 브라욱 mk2와 주석 2단계
· py 38일차 - 납 2단계와 땜납 2단계
· py 39일차 - 알루미늄 2단계 및 비료 생산 시작
· py 40일차 - 수액 나무 2티어, 더 많은 아르카드
· py 41일차 - 예이돌스와 크롬 2단계
· py 42일차 - 바이오매스 발전단지
· py 43일차 - 자동화 과학팩 보강
· py 44일차 - 산화 희토류 공정
· py 45일차 - 나무 2단계와 해초 2단계
· py 46일차 - 불화 코발트와 물류 네트워크 구축하기
범용다이소는 생각 없음? 건물 종류가 하도 많으니...
자주쓰는 물건은 일단 절케 만들고 범용도 생각은 해봐야 할듯 근데 유체 필요로 하는 애들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