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나니 사마륨 연구가 다 끝나있다
이 기세로 남쪽에 디스프로슘 공장을 만들자.
서쪽 공장에서 이것저것 가져오고...
어디보자..
철판 구리판 텅스텐 광석 디스프로슘 분말..
디스프로슘 분말은 방해석 + 물 + 친수성 희토류 분말
뭔데 시발
희토류 분말을 만들면 친수성 / 소수성이 랜덤으로 나온다고 한다
음...
이건 아직 신경쓰지말자.
화학 수조라는곳에서 만드는것같다.
손으로 만들어보니 부유선광 공정하고..
디스프로슘 분말이 있다
희토류 분말에 물부어서 뭔가 분리하는건가?
아몰라
음.. 일단 네개 만들고..
물이 들어가네?
황산 + 방해석 = 증기
증기 -> 물
공장 위치를 좀 변경해 신호기를 다 들어가게 했다
편-안
사실 이전거가 중앙 신호기가 수조 4개 다 닿긴하는데...
알게뭐람
와 사마륨보다 공정 ㅈㄴ적어 대박
여기도 잘 설정하고..
여기도 설계도 숫자 잘 적어주고...
잘 작동하는거같다.
방해석 만드는중
앗.
전력부족해!!!!
어쨋던 작동하긴 하니 좋았으
디스프로슘 카드가 만들어지면 중앙 컨베이어의 위쪽에 놓기로 하자
좋아
디스프로슘으로 할수있는건 외골격..
이건 이미 한거고..
사마륨 + 디스프로슘으로 일단 넓히는거까지 해두기로 함
비행모듈은 불카노스에서 가져오고, 나머지는 대충 여기서 만들어야지
일단 작동하는거같다
내일도 퇴근하면 넓혀져있겠지?
기대된다
고생 많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