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고 만들면 재미없어서 머리 아파가면서 만들어봄
일단 처음 문제는 코바렉스 2개 돌릴 우라늄이 하나에 다 들어가있으니 짜증나서
일단 우라늄 238은 귀찮으니까 물류로봇으로 다 땡김.
235도 첨에 물류로봇으로 땡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라늄 핵전지도 물류로봇으로 땡기는 중이라 그쪽으로 빨려들어감.
아.. 근데 지금 생각난건데 우라늄 핵전지 쪽을 벨트로 그냥 구성하고 코바렉스를 걍 물류로봇으로 만들었으면 모든게 끝나는 것이었던거 같은데..
아니다 이러면 여전히 똑같은 문제가 생길거 같음
일단 그건 재끼고, SR래치를 이용해서 40개 받을때까지 벨트옆 투입기가 작동하고
산술 연산기를 이용해서 마지막의 묶음 개수를 변화시켜서 40개를 딱 맞춰넣음.
그동안 뒤에꺼 안 흘리려고 도로 멈춰있음
40개가 되면 일단 투입기가 작동을 멈추고 원심분리기에 넣는 투입기가 작동시작.
그리고 코바렉스가 끝나서 우라늄 235가 다시 나올때까지 투입기는 멈춰있음.
이렇게 구성해봤다. 이제 다른 애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구경하러감.
회로의 상태가 ㅋㅋㅋㅋㅋ 몇개여 ㅋㅋ
SR래치 하나.. SR래치에 40개 넘어갔다는 신호 주는 거 하나, 코바렉스 끝났으니 다시 리셋시키는 신호 주는거 하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40개 딱맞춰주는 산술 연산기 하나.. 잘돌아가는 거 보니 뿌듯하긴 한데 이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