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충 어븀 데이터카드까지 자동?화 를 해뒀다
그러면 오늘은 네오디뮴을 자동?화 해야겠지?
일단 어븀으로 만들 수 있는거중에 어븀 신호기라는게 있다.
어븀 신호기.. 어븀으로 만든 신호기같고, 신호기에 어븀가루 두개, 신호기랑 크기 똑같은데 모듈이 4개나 들어간다
좋아..
만들자
손으로 뚝딱뚝딱
신호기 트리가.. 파일론같은게 있고, 신호기 효과가 2.25? 면서 모듈 3개들어가는거,
그리고 모듈 4개 들어가고 일반 신호기랑 똑같은 어븀 신호기.. 이렇게 있고..
파일런은 신호기 효과가 0.5라서 잘 안쓸듯? 넓긴 넓은거같긴한데
이것저것 있다
특이점-
아무튼 네오디뮴을 만들 준비를 해보자.
이건 신호기들 효과 찍어본거
남서쪽에 만들기위해 손으로 비비고 비비고 비비는중
북서쪽에 모듈 비비는 셀 만들까도 생각중
일단...
소수성 + 황산 -> 저농도 네오디뮴 + 폐수 (화학공장)
저농도 네오디뮴 + 석유가스 -> 고농도 네오디뮴 + 폐수 (화학공장)
고농도 네오디뮴 + 물 -> 네오디뮴 + 폐수(화학 수조)
네오디뮴 + 물 -> 네오디뮴 산화물 + 폐수 (화학 여과기)
네오디뮴 산화물 -> 네오디뮴 분말(굽기)
희토류 + 디스프로슘 + 네오디뮴 분말 + 사마륨 + 윤활유 -> 네오디뮴 데이터 카드
석유가스랑 윤활유가 필요하다.
디스프로슘, 사마륨, 희토류, 방해석은 다른셀에서 가져오는걸로 하고...
소수성 희토류도 친수성 희토류 만들다 남은것들 가져오기로 한다.
배수구?
생각보다 버리는속도가 느려서 연소탑으로 비벼보기로 함
키에엑
고급 정제해서 중유 경유 석탄가스 분류하긴 너무 귀찮으므로
중유만 뽑는 레시피 (황 + 석탄 + 방해석)을 쓰기위해 석탄을 만들기로 하자
방해석은 옆셀에서 가져오고
다 만들어지면 저기에 들어가게 두고...
윤활유 만들기!
일단 외곽복도 개방을 해보자..
어떻게 바뀌는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영구자석 발전기도 한번 만들어보고...
좋아.
여긴 이렇게로 끝... 냈어야하는데
잘 보니 고농도가 두개라서 하나 뺐음
이런거도 있긴한데.. 이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평소처럼 살살살 만들어주고
좋아!
외곽 복도 개방이 조금 부족하므로, 일시정지 후 수동으로 몇개 비벼보자
좋아!
드디어 외곽복도까지 개방됐다
어라..? 구석탱이.. 연결 안되있다..?
해본 결과 파이프랑 지하벨트로도 연결이 안된다.
뭔가 미묘하게.. 쓸모없는느낌..?
로봇은 가져올수있는지 모르겠네
일단 이걸로 리녹스의 모든 칩의 자동화를 끝냈다.
이후 리녹스에 계속 있을지 다른행성에 가볼지는.. 내일 생각해보는걸로..
신호기는 종류 다르면 감쇄 영향 안받음(어븀 2개보다 어븀1개 일반 1개가 빠름) 액체 지우는건 배수구 느린데, 탱크에서 지하파이프로 유체 뽑고 펌프로 세그먼트 분리해서 탱크들에 왕창 담고 그 탱크들 자동으로 철거 되게 해주면 편함
와
감쇄 영향 안받는건 첨알았네
고생했우 리녹스 보상 나름 쎈편이니 도움이 되기를 바람
참고로 네오디뮴 투입기는 전설작 투입기와 거의 성능이 동일하고 아퀼로에서 안얼어붙는다
@ㅇㅇ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