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피곤하니 짧게
탈출 전에 맨틀 추출기 여러개
로켓 격납고를 들고가기로 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도 연구해주고
오 쌓였네
로켓 격납고가 안만들어져!!!
저 날개부분이 왜 있나 했더니 로켓 격납고 만들라고 있는 부분이었다..
아니 애초에 연구 이름이 로켓 격납고 토대라는 이름으로 있었음
용암 데이터카드 태크만 타도 탈출이 가능했다는 뜻이다.
헤이. 연구 다 끝나면 뭔가 나불거리는 말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철거하고
영차영차
조금 더 발전하고 오기로 함.
이건... 지금 당장쓸건 아닌거같고.
열교환기로 물 -> 증기 만들고 발전기로 증기 소모하는건가?
모르겠네..
아무튼 밖이 저렇게 생각보다 좁으니 태양열 말고 이런 발전기 쓰라는거 같기도 함
외골격도 디스프로슘 외골격으로 바꾸고
탈출!
나우비스 가서 미완성 우주선 3~5를 완성시키기로 하자
아. 오랜만에 보는 스파게티의 맛이여.
흐음...
아직 우주선에 필요한게 많다
대충 걸어두고 자러감..
코코넨네하러가요
고생많았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