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시험보지만 아무튼 3일 쉬고 4일만 출근하면 되니까 존나게 좋았으
여왕에 여유가 꽤 생겼다. 저건 공급 상자에만 있는거고, 요청상자 및 버퍼 상자에 10마리 정도 추가로 있는 셈이다. 이제 TURD를 선택할 때가 되었다.
TURD 선택하고나면 사용된 벌집으로 밀랍 생산량 3배(밀랍의 부산물 화), 아르카드 벌꿀 생산량 3배가 되니, 상당히 강력한 TURD다. 대신 여왕 유실률이 0.1%에서 0.5%로 높아지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제 첫 콜렉스가 나왔으니 콜렉스 양산을 고려해야하는데... 이새끼가 나보다 밥 잘먹고 다닐듯 싶다. 재료를 뭐 이리 많이 쳐먹냐
그리고 콜렉스 새끼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류 가수 분해물 배럴이 필요하니, 생산해주자.
이후 온갖곳에서 끌고온 재료들로 콜렉스 사료를 만들어 주자. 벨트 끌어오기가 힘들어 지고 있다.. 캐러밴도 이제 자동화 해야지
콜렉스 단지 기획을 해주고, 이제 벨트 꼬기 귀찮으니 그냥 긴팔 투입기도 병용해주기로 함. 근데 이새끼 뭔데 목장에 20마리나 들어가냐
새끼 생산 및 성장이 완전 자동화 됐는데 목장이 20마리 들어갔을때 기준 1배속이다보니, 양산이 존나게 느리다.
암튼 기다리다보면 콜렉스가 꽉차게 되고, 이제 콜렉스 우유 생산을 위한 목장을 추가로 세팅해줌으로써 콜렉스는 -완-이다.
콜렉스는 궁극적으로 목장에서 우유 뽑는게 주 목적이므로, 아마도 그렇게 많이 양산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해체했을때 나오는 템도 아오그와 동일해서 훨씬 간단한 아오그 냅두고 만들 이유가 없다.
그리고 사료들 재료가 굉장히 토악질 나온다. 사료들은 대부분 온갖 식물, 동물 해체 부위 등을 요구하기 때문에 해당 사항들에대해 캐러밴 시스템 구축하고 자동화 하는게 훨씬 편할거 같다.
추가적으로 시리즈 제한인 50회차를 채웠다. 진짜로 이제는 연재글을 따로 관리할 방법을 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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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 py 11일차 - 브라욱 번식을 위한 준비
· py 12일차 - py 1팩 생산 시작
· py 13일차 - 지열 발전!
· py 14일차 - 파기룡은 배고프다
· py 15일차 - 넥셀릿과 안티모니
· py 16일차 - 숙제검사 하는 금속간 화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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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 18일차 - 실험 기구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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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 20일차 - cDNA, 랄레시아, 아오그
· py 21일차 - 아오그와 건전지 그리고 코튼컷 준비
· py 22일차 - 랄레시아와 물고기, 녹말
· py 23일차 - 씨받이 코튼것
· py 24일차 - 코튼것과 아임계수
· py 25일차 - 물류 과학팩
· py 26일차 - 캐러밴과 1단계 알루미늄
· py 27일차 - 더 많은 브라욱
· py 28일차 - 비튜멘 매장지
· py 29일차 - 타르 보강 및 활성탄 준비
· py 30일차 - 유기 용매와 키칼크 농사
· py 31일차 - 여과 장치와 나이오븀 판
· py 32일차 - 철 2단계 와 강철 2단계
· py 33일차 - 2단계 코크스와 첫 건설/물류 로봇
· py 34일차 - 구리 및 두랄루민 2단계
· py 35일차 - 울릭과 투프라와 브라욱은 아르카드의 밥이 되었다.
· py 36일차 - 아르카드 양산 시작
· py 37일차 - 브라욱 mk2와 주석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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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 39일차 - 알루미늄 2단계 및 비료 생산 시작
· py 40일차 - 수액 나무 2티어, 더 많은 아르카드
· py 41일차 - 예이돌스와 크롬 2단계
· py 42일차 - 바이오매스 발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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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 48일차 - 더 많은 전자회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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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짜는데 사료개비싸네
아르카드 어떻게 키우나 찾아보니까 ㅋㅋㅋㅋ 얘네들 이제보니 그냥 벌이 아니라 육식 기생충이었구나. 꿀도 동물 시체랑 피로 만든 거라고 대놓고 적혀있네. 어쩐지 유충을 '구더기'라 부르는 것부터 수상하다 싶었는데
브라욱과 울릭은 아르카드의 밥으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