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파이가 오랜만에 돌아왔다 저번 8 연재분이 자동 블락되어 한동안 올생각을 못했다.


하던대로 전경부터 하자.




이제부터 새로 올라가는 건 그리드에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주석2는 그리드에 만들었다.






원석을 갈고, 갈고, 잠깐 플랑크톤 넣고, 갈고, 폐급 주석 나오면 다시 회귀하고, 씻고, 갈고, 녹이면 녹은 주석이 나온다. 이걸로? 땜납2를 만들거다.


그럴려면, 납2, 타르, 열기의 안정적 공급이 필요하다 

공통적으로 들어가는건 붕사, 흑연(코크스2), 열기(코크스로가스)




납2는 캐는데 아세틸렌 필요, 갈고, 갈고, 갈고 갈아서 흑연, 붕사를 첨가하고, 녹이면 녹은 납이 나온다. 일단 그리드에 상차하고 멕인다.



녹은 주석이 초당 22.5 정도 나온다. 납판과 땜납을 같이 올리기 위해 좀더 생산량을 주었다.


땜납2는 그래도 좀 간단하다






그리드를 건설하려 하니 철도가 매우 많이 필요하다. 그러니 일단 유체캐러밴으로 배달시켜서 넣자.





녹은 주석, 녹은 납, 타르를 타서 녹은 땜납을 만들고



열기를 타서 땜납을 만들거다. 근데 열기를 아직 안태웠다.


열기를 보자.




열기를 그리드를 태워놨다. 열기 생산은? 밑에서한다.





따뜻한 벽돌(코크스로가스 250->100), 뜨거운벽돌(코크스로가스 500->250), 뜨거운 벽돌(열기2)로 열기를 뽑아낸다.


식은 코크스로가스(100도)는 석유발전기(등유 소비)로 약간 손실보고 다시 500도로 데펴준다.


주로 공급되는 코크스로 가스가 250도다보니 따뜻한벽돌만 누적되는데. 뜨거운벽돌이 없을때만 따뜻한벽돌에서 열기를 뽑아서 벽돌 순환을 돌려준다.



이제 열기, 녹은 것들을 준비했다. 다음은 주조소지만. 그전에 흑연의 재료인 코크스2를 먼저 보자.




여차저차 해서 흑연,석탄, 코크스, 석탄가루를 뽑는다.

현행 구조상 확장성이 개판이니 추후에 확장성을 고려해서 더 만들자.


흑연도 봤고, 주조만 남았다.


녹은 납, 녹은 주석, 녹은 알루미늄을 주조기계에서 만들려면 모래거푸집, 열기가 필요한데. 열기는 이미 준비되었고. 거푸집은 모래와 크레오소트가 필요하니 작은 그리드가 필요하다.



모래와 크레오소트를 섞섞어서 거푸집을 넣고.




주조기계로 신나게 뽑으니 수율이 매우 높아졌다!




신규 땜납과 현행 땜납이다. 생산 시간과 수량의 큰 차이가 있다. 기분이 좋다




아직 그리드에 올리지 않은것들이 많다. 기초자원들을 꾸준히 올릴 것이다.


연구소도 올려야하고 과학팩도 올려야지. 아직 할일이 많다.


그리드에 올리지 않았지만. 






펌핑용 예이돌스, 투프라가 무럭무럭크고있다.


생산만 하는 울릭




안정적인 코튼것 생산



씨받이 코튼것 생산



아르카드 여왕가차를 위한 준비



차차 그리드에 태워야지.


이번에도 날아가면 더 나중에 올거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