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 완충 -> 요청(완충체크) -> 조립기 -> 수동 공급 -> 요청 -> 기차
이 사이클로 로컬화 시키고 일정거리 이상 벌어지면
근거리에 있을 땐 요청 상자(완충체크된)가 수동 공급상자로부터도 우선권을 가지는데
거리가 벌어지면 수동공급 상자로부터 공급을 안받게됨
기차 -> 완충 -> 요청(완충체크) -> 조립기 -> 수동 공급 -> 요청 -> 기차
이 사이클로 로컬화 시키고 일정거리 이상 벌어지면
근거리에 있을 땐 요청 상자(완충체크된)가 수동 공급상자로부터도 우선권을 가지는데
거리가 벌어지면 수동공급 상자로부터 공급을 안받게됨
구리선 부족하면 결국 대륙횡단 하는거 아님?
ㅇㅇ 맞음. 그래서 이 방식을 쓰려면 약간의 공급과잉이 필요함. 생산흐름이 제대로 설계됐다면 적절한 버퍼로 공급이 끊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고, 만약 그것마저 원치않는다면 그리드에 로보포트나 전력을 이어주는 단일 구간을 설정해서 제외하는 식으로 운영하면됨. 이건 옵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