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지성으로 복붙하면 게임이 노잼이 될 수 있으니 충분히 고민해보고 사용하길 바람.




올인원 청사진 작업 여섯번 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청사진이 완성됨.







쉽지 않다 진짜 ㅋㅋㅋ


잘 쓰려고 V5는 파트 작업까지 했다가 실제로 써보니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되거나 그냥 투입기 방향만 돌리면 되어서 크게 의미가 없었음.



아무튼 청사진은 여기 있고.


https://factoriobin.com/post/fmjv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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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고 



재료는 이러함.



사실 조립기계 2로 다 해도 문제 없음.


주된 생산은 전부 바이오 챔버가 하니깐.


과학팩 생산하는 바챔에 생산모듈이 32개 있는데 한번에 2로켓 넘게 쏘기 때문에 굳이 저렇게 잔뜩 안끼워도 됨.





생산량은 대충 이럼.


이번에 이 청사진 이전 버전 쓰면서 실수해서 플라스틱이 거의 생산이 안되는 바람에 저밀도 구조물이 생산이 안되어서 테스트를 못해봄.


모자랄 수 있으니 여차하면 파칩과 함께 수입하는 것을 추천




혹시나 스타팅을 위해서 별도 청사진을 쓰고 싶다면,


전체에서 이정도만 떼와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



전체가 연결되어있고 여기 오른쪽 루프에서 공장 전체의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괜히 처음부터 다 연결했다간


흩어진 열매 주워야 되고 영양소 구석에서 다 썩고 시작해서 손해가 막심함.




본 기지는 바이오플럭스, 팬타포트 알 증식, 과학팩은 기본적으로 위아래 대칭 구조로 설계됨.



가운데 메인 벨트는 바이오플럭스(왼쪽 -> 오른쪽), 부패물질/씨앗(오른쪽 -> 왼쪽) 을 처리함.


생산된 바이오플럭스 최우선 공급은 팬타포트 알 증식과 과학팩으로 보내지며,


남는 바플 일부는 우회하여 철과 구리 생산으로 가고 거기에서도 남는 바플은 다시 영양소 생산으로 되먹임 됨.


그래서 생산된 바플은 100% 소비하고 이에 따라서 잉여 바플만큼 생산에 필요한 유마코/젤리넛을 아낄 수 있었음.


덕분(?)에 클리어까지 적이 침입할 정도로 포자(공해)가 많이 퍼지진 않았음.



그리고 이 공장은 주조소를 5개 사용하고 있음.


주조소 더 쓸까 했는데 1로켓에 5개 들어가니까 이렇게 마무리 함.


모듈은 초반에 로켓 격납고 때문에 강철이 많이 필요해서 내맘대로 박았는데 


각자 취향따라 조절해서 사용하길 바람.


참고로 콘크리트는 1개는 좀 아니고 2개 이상으로 추천.


1개는 넘 답답해서 수입 여러번 함



격납고 쪽에는 과학팩이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까 신선도 관련 체크 해주고 상대적으로 신선도가 떨어진 과학팩은 빼기로 했음


실을 때에도 최대한 신선도 높은 것을 위주로 넣도록 함.



글레바를 이정도 규모로 키운건 처음이었는데 씨앗이 꽉차서 공장이 멈출줄은 몰랐음



이번에 공유하는 것은 씨앗 소각용 난방탑도 넣어놨음.



아무튼 이번에 만든 글레바 청사진은 격자 전선망 + 대칭구조가 많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