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 만나서 된통 술먹고 뻗어서 누워있어서 어제는 거의 못했다. 좋은게 좋은거지
py 2팩 기준 필요한 것을 살펴보니, 지피르 알 이 필요하다. 지피르도 키워야하겠다.
지피르는 물고기를 먹고 알을 낳는다. 물류팩 후반부에서 급 물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기분이다.
지피르 양산은 수율이 개똥망이지만, 지피르 자체는 콜렉스와 마찬가지로 그자체로 뭔가 생산에 쓰이진 않고 일종으 모듈 느낌인지라 막 많이 뽑을 필요는 없음.
콜렉스랑 첫 재료는 거의 동일하므로, 쉽게 뽑아줄 수 있겠다.
암코크스랑 돌 끌어와다가 암면도 만들어주고
사료 등을 만들때 사용하게 될거 같은 캐러밴 관련 품목 자동화 준비해주고.. 현재 다이소의 최대 병목은 여전히 녹칩이다. 심지어 이 병목은 현재 녹팩 생산에도 영향을 주는 중임..
가뜩이나 부족했던 물고기가 지피르도 요구 하니 좀 더 늘려줬다.
보통 번식시설 소수에 목장 다수가 필요했던 것에 대비적으로, 지피르는 알만 필요하지 본체는 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목장 1개에 번식시설 여러개라는 기형적인 구조가 나온다. 이제 봇들로 물건들 컨트롤이 가능하니, 다른 공정 준비를 해주자.
py2팩의 또다른 재료인 카세인, 카세인은 콜렉스 우유에서 쉽게 만드는데... 콜렉스 우유 + 황산 조합법은 꼴받게도 콜렉스 2를 해금해야 쓸 수 있다. 일단 염화수소로 생산하기로 결정
그러고 나니 지피르가 모듈칸에 다 차있는 것을 확인 가능하다. 연구도 이제 py 2팩 뿐이고, 필요한 재료도
양호한 외계표본과 파라젠으로 젤 어려운 2가지만 남았다.
물론 당장 py 2팩 들어간다고 다이나믹 하게 변하지 않지만, 여러가지 개선하면서 여러가지 TURD를 선택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품고 달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