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될까 싶었지만 기사 필기 시험 합격하고와서 히히 팩토리오 해야지 하면서 왔다.

공부할 시간에 팩토리오하고 합격까지 했으니 승리자 아님? 물론 실기 남긴했다.


우선 레트로 바이러스 개선을 위해 액체 질소를 생산해주자, 타르 생산단지가 근처라, 남아 돌던 휘발유를 모아서 액체 질소로 만들어 주기로 함.


열기 대신 액체질소를 넣으면 레트로 바이러스 수율이 3배가 된다. 그래 이거지


그리고 양호한 외계표본에 아르카드 독이 들어가는데, 이걸 얻기위해선 아르카드를 해체 해야함. 브라욱과 상당부분 겹치니, 브라욱 해체하는 거 처리하는 상자랑 연결해 줌. 둘 다 갑각있는 벌레? 같은거니 좋은게 좋은거 아닐까


그리고 프라이머라던가 DNA 종합효소는 있는 재료로 그대로 만들 수 있는 수준이었음. 그래서 만들어 줬다. 양호한 외계표본은 완료 이제 파라젠 준비를 해보자


파라젠 재료인 머시기 재료인 해면체가 필요하다. 저게 지피르보다 빨리 해금되는데 뭔가 순서가 반대된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유리용기? 실험용기? 소모량이 늘어날걸로 예상되어서 열기도 먹고 삼산화 붕소도 먹는 개선된 조합법으로 변경해 주었다.


해면체 초기 생산하고... 인공혈액이랑 태아 혈청 안들어가는거보면 확실히 물류팩 내에서도 테크가 낮은 쪽에 속한다.


해초 아래 지어준다.


파라젠은 사르코러스 처럼 코튼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코튼것도 확장해 줌. 투입기/벨트류는 자동화 해놓으니 로봇 딸깍 할 수 있는게 정말 편하다. 물론 건물은 직접 만들어서 폐기하거나 직접 가서 깔아주거나 해야한다.


코튼것이 문드롭을 오질라게 쳐먹는다. 그리고 까먹고.. 랄까 과학팩 보고 달리느라 문드롭 2를 해금 안해놔서 문드롭이 더럽게 느리다. 아무튼 확장해주자.


예이돌스애 해초를 타면 폴라보노이드가 나온다. 과학팩 재료가 몇 개 안남았다.


엑조디아마냥 여러가지 조합해주면 파라젠도 나오게 된다.


마참내 모든 재료를 다 모으고 자동화 해줬다. 이제 연결해서 과학팩을 만들면 된다.


현재까지 마일스톤 진행 상황. py 2팩 구경하는데 373시간 걸렸다. 화학팩은 얼마나 걸릴까? 


새로 과학팩 해금한 기념 전체 공장 전경이다. 굉장히 난잡해 보이는거 같다가도 외곽으로 갈수록 정돈된 느낌도 들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외곽에 있는게 생물단지 새로 크게 지은 것들이라 그렇다.


물류 네트워크는 이정도 뒤덮어서 이제 웬만하면 딸각으로 라인을 이어 줄 수 있다. 다품목 다이소도 만들고 싶은데, 녹칩이 존나 병목이라 엄두가 안난다.


유체 네트워크를 킨 모습. 알록달록하니 이쁘고 저걸 2/3정도는 손으로 이었다고 생각하니 토나오는거 같기도하고


다음에 뭐 할지를 말한다면...


녹칩 병목 해결을 위한 건전지 병목 해결을 위한

안티모니 병목 해결을 위한 유체 연료 병목 해결

시안산 병목 해결을 위한 요소 병목 해결을 위한 유리 설비 증설..


정도 되겠다. 다이소에 공급되는 건전지를 끊어버리면 물류팩 생산에 여유가 생기겠지만야.. 

그리고 2티어 생물 분해 공정인지 머시긴지 연구해서 혈액을 요소로 바꾸는 연구를 빨리 뚫고 싶다.

요소 만들때 매번 조그나 박테리아 만드는거 존나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