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불카 풀고라 깨고 글레바 개척하는 시점까지 밖에 안해봤음
효율 모듈은 공해 줄이기&우주플랫폼 전기 아끼기로 나름 잘 써먹었는데
생산, 속도 모듈(특히 1, 2단계)은 에너지 소모 증가 디메리트에 비해 이득이 딱히 크지 않은거 같아서
생산 모듈은 생산량 대비 재료를 아끼는건데 홀뮴 정도 아니면 초중반에 자원을 그렇게 아낄 이유는 없어보이고
속도 모듈은 생산량 대비 공간을 아끼는건데 고품질 아니면 속도 증가보다 에너지 증가량이 더 커서 굳이 필요가 있나
그나마 연구소에 생산모듈이랑 속도신호기 같이 박는 건 쓸만해보이긴하는데
보통 생산&속도 모듈이랑 신호기를 본격적으로 쓰는 건 어느 시점임? 엔딩 후? 품질작 후?
나는 새로 시설 늘리기 귀찮아서 생산 모자라면 우선 속도 + 생산 모듈 함. 조립기계 3에 생산3, 속도 1 꼽으면 속도는 그대로인데 생산량이 증가함. 어차피 원자력으로 발전해서 전력은 한참 남고
전기를 원하는만큼 쉽게 늘릴수있을때
엔딩후면 쓰지 무한연구 돌입하려면 품질작이 궤도에 오르기 전에도 어느정도 연구는 받쳐줘야 하니까
생산모듈은 생산가능할 때부터 들어가는 모든 건물에 다 박음 속도는 꼴릴 때
생각하는 패널티가 상쇄될때 쓰는거임 에너지 효율? 원자력으로 넉넉하게 해결 늘어난 공해? 바이터를 압도하는 군사연구와 방어대책으로 해결 두가지를 해결하면 속도+생산모듈을 도배해서 적은 자원과 공간으로 비 모듈 대비 뛰어난 생산량을 달성하는거지
안써도 그만이긴 함 태양광도배든 원자력이든 나중엔 전력이 사실상 무제한이 되니까 생산모듈 도배가 시작되는 거긴 하지만
둘 다 시설 늘리는거보단 효율이 떨어짐 = 공장 확장하기 귀찮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