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불카 풀고라 깨고 글레바 개척하는 시점까지 밖에 안해봤음

효율 모듈은 공해 줄이기&우주플랫폼 전기 아끼기로 나름 잘 써먹었는데

생산, 속도 모듈(특히 1, 2단계)은 에너지 소모 증가 디메리트에 비해 이득이 딱히 크지 않은거 같아서


생산 모듈은 생산량 대비 재료를 아끼는건데 홀뮴 정도 아니면 초중반에 자원을 그렇게 아낄 이유는 없어보이고

속도 모듈은 생산량 대비 공간을 아끼는건데 고품질 아니면 속도 증가보다 에너지 증가량이 더 커서 굳이 필요가 있나

그나마 연구소에 생산모듈이랑 속도신호기 같이 박는 건 쓸만해보이긴하는데


보통 생산&속도 모듈이랑 신호기를 본격적으로 쓰는 건 어느 시점임? 엔딩 후? 품질작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