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녹스는 지난번 연재(리녹스까지만 하고 찍쌈)때 실컷 맛봤으니 로켓만 만들어서 탈출하자

다시오긴 할테지만 그때까지 안녕~




발사!




풀고라에 가서 이것저것 챙겨올 생각중



는 잠깐 다시 내려와서 맨틀 추출기 몇개 만들고 다시 올라감



맨틀 추출기와 함께라면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행성 종류 ㅈㄴ많다





일단 전자기 과학팩을 느리게나마 만들자



슈퍼캐퍼시터 홀뮴 전해질이 들어가고




딱히 효율따위 생각하지 않는 분리수거기 ver 1.22_최종찐막리트의리트...




아무튼 돌아가면 됐죠?




글레바로 가자




여길 또 오게되다니



구아아아악



일단 돌이있고..



젤리 습지가 있고...



글레바에 온 목적 : 난방타워 = 증기 터빈을 여는거다




농업.. 그런거도 있었지

부패 개같아




시발 이건뭐야




일단 좀 돌아다녀보면



바로 밑에 글레바 적이 있네 젠장



펜타포드 알을 얻었다

부패하면 적이 생겨나니까 조심해야된다



젤리넛도 얻었고



구리도 얻었고 스샷은 안찍었지만 철도 얻었다



이제 돌아갈래




유마코 토양이 있긴있네



온김에 젤리도 만들고




영양소 500개만 뚫어두자




바이오챔버도 몇개 만들고

펜타포드 알도 얻었겠다




으음..



흐음...


이건 또 뭐야



농업용 탑을 하려면 부패물질이 필요하다니




바이오 챔버를 만들었다



아니 시발 살려줘ㅓㅓㅓㅓㅓ

벌써 태어났어 개새끼드르ㅡㅡㅡㅡㅡ



하아.. 영양소까지 다 했고



바이오플럭스.. 만들어..




이건또뭐야



지금보니까 원자력이 저기가있네



미스릴판이 들어간다니




탈출하자 ㅅㅂ




탈출이다 싯팔

나중에보자



어디로갈까 하다가 모샤인으로 가려고 한다

네오디뮴이 그냥 나온다고! (아마도)



모샤인으로 출발~



크아아가



증기 간혈천이 있으니까 증기 터빈으로 전기 날먹 되겠고...




녹은 철이 있고..



여러 자원이 혼합된곳이 있다




일단 두고 내일 보는거로 하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