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샤인에 왔고..


어제 이렇게 해두고 잔 기억이다




끼엑




간단한 자동화로 네오디뮴을 자석으로 바꿀 수 있고...




일단 ㅈㄴ 캐보자




다른곳에서 이것저것 가져오고




적당히 로켓을 두고 발전용 증기기관이랑 시추기를 만들자




전경-

절경이로다




아직 뭘 해야할지 모르겠으므로 자석을 좀 만들고...





네오디뮴을 좀 들고 리눅스로 가보자



왜냐면 돌 버리는 프로세스가 리눅스 확장됨에 다라 좆망했기때문이다




네오디뮴 슛~




몇칸 더 띄워서 용암에 버리게 하니 돌 버리기도 잘 작동!



좋아!




네오디뮴 갈기를 해보자

잘 되면 네오디뮴은 모샤인에서 전량 수입하는게 빠를거같다




? 개빠른데?



오우

개좋은거



원유 황산 용암 라인을 따주고




대충 네오디뮴 데이터카드를 수동으로 몇개 만들어보자




ㅅㅂ




내일 어븀 데이터카드 만들 준비만 해두자



전자기 팩이 몇천개 완성되면 풀고라 들려서 고가철도 (풀고라용) 준비해야겠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