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저번에 유리 2단계가 고순도 모래 효율이 안좋다는 의견이 많았다. 근데 나는 녹은 유리에 필요한 유체 연료 소모량이 줄어드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 물론 고순도 모래 뽑는 단지가 훨씬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도 취향 차이 인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시간에 글쓴다는건. 내일 출근이 정말 걱정이 된다..


우선 남는 공간에 우겨넣어서 나무 간단하게 생산해주자. 조그나 박테리아 돌릴만큼만 나오면 그만임. 아마 병목은 이산화 탄소일거 같은 느낌도 있고?


거름 대량 생산(초당 2.5)를 위해 아오그 똥공장 24개 건설. 블프 잡혀있는건데 로보포트 있어서 로봇이 알아서 다 지어줄거임. 공장은 수제작 한다음에 물류 폐기해서 물류네트워크에 공급되는 방식으로 ㄱ해줌.


그에 필요한 이끼 공장 60개 건설


그에 필요한 이산화탄소용 수액 공장 + 흙탕물 건설


연구 끝난지도 까먹고 있던 파오게 2티어 가챠도 진행해주고.. 


저 멀리 있는 플로라도 1줄 끌어온다.


이후 물 배럴링까지 결합해주면, 거름 대량 생산(초당 2.5) 단지의 완성이다.


내일은 이제 여기서 나온 거름으로

거름 + 물 => 액체 거름

액체 거름 + 조그나 박테리아 => 요소

해서 이 대량 생산될 요소(초당 7.5)로 앞으로 지지고 볶고 할 예정이다.


그러고보니 시안산 생산하는데 있어

요소 => 시안산 30 + 암모니아 30에 석탄 + 메테인 타서 시안산 60으로 만드는게 나을지,

애초에 요소 => 암모니아 100 한다음 더 많은 석탄 + 메테인 타서 시안산 100으로 타는게 나을지 모르겠다.


혹시 추천하는 바가 있는 사람은 알려주면 감사하다.


덤으로 요소는 멜라민으로, 멜라민은 플라스틱으로 변환이 되다보니 플라스틱도 보충하게 된 셈인지라 산화 안티모니 개선에 어떻게 보면 지금 과정도 포함 된다고 할 수 있겠다..